이거 저만 이래요 달라스 아줌마 3년차 리스부부... 남편이랑 친구같아요

글쓴이: Ko12o1251  |  등록일: 07.02.2026 20:05:46  |  조회수: 173
달라스에 사는 40대 중반 넘어가는 주부예요. 애들은 인디펜던트해지고 남편이랑 둘만 남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잠자리가 너무 뜸해지더니 이제 완전 '룸메이트 커플'이에요 룸메이트! 벌써 3년째인데... 솔직히 말하면 좀 씁쓸하네요. 다들 이러고 사나요? 제가 너무 고리타분한건지, 아니면 저만 이런가 싶어서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이거 '노멀'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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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6bo6boky  1일 전  

    언니, 저도 그런 적 있어요. 작년에 제 얘기 듣는 줄 알았네! 저도 남편이랑 이제 완전 '베스트 프렌드'예요 베프! 애들 다 크고 나서 좀 편해지긴 했는데... 애정은 있는데 그거 말고는 정말 없네요. ㅠㅠ

  • Ju86u86ch  1일 전  

    뉴저지 사는 줌마인데, 와 정말 저희집 얘기 같아요. 저희는 좀 오래됐는데, 이게 또 편하면 너무 편해져서 다시 시도하기도 그렇고 애매~해요. 그냥 서로 좋은 친구로 사는 거죠 뭐...

  • Ay19y1903  1일 전  

    솔직히 말하면 저도 이 글 보고 질문하고 싶어졌네요. 언니들 혹시... 그쪽으로는 욕구 같은건 어떻게 서로 해결하고 지내시는지 조심스럽게 여쭤봐도 될까요? 남편이랑은 이제 친구 같고, 그래도 여자인데... 좀 그러네요.

  • 66bo6boky  1일 전  

    미안해요 언니, 저도 남의 일 같지 않아서... 저는 최근에 missybar.com 사이트 알아냈는데, 의외로 퀄리티 괜찮아요. 그냥 야한 것만 있는 게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잘 만든, 좀 스토리 있는 어른들 컨텐츠들이라... 나쁘지 않아요. 한번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