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2-4으로 나누어져야한다.
이유는 시장의 권력이 너무 막강하고, 돈을 엄청 잘 번다.
다시말해 서울시청은 행정의 모범이 아니라
행정 부정축재의 뿌리가된다.
지인이 40-50년 전에 말단 공무원으로 들어갔는데도 돈을 잘 벌었다.
그 돈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출처는 나로서 알수 없지만,,
따라서 서울시청은 2-4으로 나누어져서
한 시장에게 돈과 권력을 몰아주는 행정제도를 개선해야한다.
어느 당이 정권을 잡던지 그건 중요하지 않다.
분할 할 때는 재산 기업 부동산 인구 등을 고려해서
공평하게 나누어지는게 좋다.
서울시청은 반드시 2-4개로 나누어져야한다.
돈과 권력이 한 사람에게로 집중되는것은
불균형의 위험이 높아지고
불균형의 위험이 높아질수록
빈부차도 심해지고
그 불균형으로인한 고통은
정치인 새ㄱ기들이 아닌, 국민에게 돌아온다.
국회는
서울시청을 어케 나눌것인지 연구하고 분할 시켜라.
2023 년 12월 기준, 서울시청
공무원 정원 수가 19,163 명,
사회복지직이 11,335 명,
일반직이 7,434 명,
소방직이 394 명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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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이 분리되면
정부예산이 크게 많이 지불되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본청 head quarter 이 있어서
모든 정보는 서울시 본청에 보고를 하면 된다.
본청은 행정만 담당하므로 큰 돈이 안들어간다.
지금 서울시청은 너무 커서 재력 행정 여러 면에서 독재가 된다.
서울 시장은 돈에 눈이 어두워서 한강버스를 만들었다.
제데로 만들었다면 왜 배가 바닥에 닿는 상식에서 벗어나는 짓을 했을까?
돈에 눈이 어두워서
오세훈 시장이 추진하는 종묘 앞 재개발(세운4구역)에 최고 145m(약 40층) 고층 건물을 짓겠다고 ㄱ ㅐ소리를 한다.
세계문화유산 종묘의 경관 훼손을 두고
중앙정부(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와 서울시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애국심이 없는 국개(犬)의원 새ㄱ기들은
서울시를 2-4 구역으로 나누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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