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에 대한 용서

글쓴이: Themissionaries  |  등록일: 07.01.2024 19:13:51  |  조회수: 969
효과가 있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나는 전남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는 축복을 받았다. 비록 그는 재혼했지만, 아이들의 부모로서 우리들의 관계는 다정하며 씁쓸함은 없다. 나는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그를 비난하지 않았고, 그럼으로써 괴롭고 버림받았다는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 내었다. 나는 다시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격심한 시련 중에 내가 배운 교훈은 정말 값진 것이었다. 나는 구주의 완전하신 모범에 감사드린다. 그분은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기초이시다. 그리고 나는 결코 외롭지 않다. 그분의 사랑, 그분의 속죄, 그분의 완전하신 모범, 그리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축복이 내 곁에 있기 때문이다.


아래 링크에서 더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liahona/2016/02/forgiving-my-ex-husband?lang=kor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2022지아  18일 전  

    이글의 요점을 팍악을 할수없네요

    남자 (남편)한테 의지하지마세여 ~ 본인의 능력을 키워야해요
    종교적으로 
    하나님 팔지 마시구요

    결혼하고 애낳아준게 벼슬은 아니랍니다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 사회생활 하셔야해요

    그리고나서  하나님만 의지하세요 ^^

  • bara  16일 전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