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1위, LA 31위 미국 `캘`주의 위험한 도시

글쓴이: Ssangyong21  |  등록일: 04.06.2022 13:06:28  |  조회수: 746
【LA】 오클랜드가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꼽혔다.

보안정보 웹사이트 ‘세이프와이즈SafeWise'가 연방수사국FBI 범죄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인구 43만7,923명이 거주하는 오클랜드는 강력범죄 발생률이 주민 1천명 당 12.9건, 재산범죄 발생률은 주민 1천명 당 51.65건으로 집계됐다. 오클랜드는 지난해 가장 위험한 도시 2위였다.

오클랜드에 이어 올해 2위는 샌버나디노, 3위 스탁턴, 4위 발레호, 5위 리치먼드가 각각 차지했다.

재산범죄의 높은 발생률로 인해 상위권을 차지한 도시는 11위 컬버시티, 19위 웨스트할리우드, 27위 베버리힐스, 31위 LA 등이다.

강력범죄의 대표적인 유형은, 살인, 강도, 폭행 등이며 재산범죄 유형은 차량절도, 금융사기 등이다. 

캘리포니아서 가장 위험한 도시

1 오클랜드

2 샌버나디노

3 스탁턴

4 발레호

5 리치먼드

6 캄튼

7 샌타모니카

8 샌프란시스코

9 버클리

10 베이커스필드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