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리신 분의 내용이 다 맞는다는 가정하에 한 말씀 드립니다.
바로 위 poiuytrewqlk 님, 중고물품 상점을 하시나 봐요.
그냥 가져다 버려야 하는 물건을 잘 고쳐서 재활용할 수 있게 하는건 좋은 일입니다. 게다가 위의 말씀처럼 정성스럽게 손봐서 파신다면 더욱 좋은 일이지요. 그런데 사간 사람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냉장고는 새것을 삿다면 10년이상 거의 말썽없이 쓰는게 보통입니다. 아무리 중고를 삿다고 하더라도, 두달만에 말썽이 생겨서 돈주고 고쳐야 한다면 그런 불만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이런일이 발생했을 때, 냉장고 고치는 기술을 갖고 계신 님께서 시간과 돈이 들겠지만 다시 고쳐서 쓸수 있게 해 주신다면 구입하신 분은 아마 다른분에게 댁의 가게를 다시 추천해 드렸을겁니다. 위에 글은 느낌이 마치 한대 때릴것 같습니다. 픽업을 가시려면 돈을 다시 돌려주시겠다는 말씀이시겠죠? 여기저기 글을 올리신 것처럼 정말 가게 문을 닫으실 예정이세요? 솔찍하게 말해서 거기 주소를 전 하나 카피해 두고 언젠가 들려서 신발장을 하나 있으면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만 위의 글을 보고 나니 별로 가고 싶어지지 않습니다. 비지니스를 계속하시려면 소비자의 불만에 위와 같은 식의 글을 올리시는 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서로 좋지 않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 귀하의 비지니스를 소개하는 글을 올리시느라 시간도 많이 들이셨는데 최근 이런 과격한 느낌의 글 몇개가 그런 노력들을 다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릴거라는 생각도 하셔야지요. 중고물품을 취급하시지만 정성을 다해 손님들을 대하시면 비지니스 성공하실 겁니다.
고장났다고하면 먼저 죄송하다고하고 어디가 어떻게 고장난냐가 먼저 아닌가요?글지울생각도 없어요 중고사면서 적어도 1년은 무리없이 쓸줄알고 산거지요.중고라도 이상없이 고쳐서 파는줄알고 저도 가서 산거니깐요.개인이 파는것도 아니고 전문적으로 중고 물품. 게시판에는 냉장고 나라라고 써놓고 그러케 파는데 산지 2달만에 고장나게 파는건 아니지 않나여? 돈받을라고 쓴것도 아니고 저같은 피해자 없길바라는마음에 쓴글입니다.벌써 냉장고 고쳤다고도 썼구요.개인한테 사서 고장난거였으면 이렇게 글쓰지도 않았습니다.그렇다고 이사를 해서 냉장고에 데미지 입어서 고장난것도 아니구요.
흠..저도 만물상에서 냉장고를 산 경험이있습니다..
글쓰신분이랑 같은곳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는데
처음에산건 가져와서 틀었는데 아예 되지가않았어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다른걸로 바꿔주신다길래 갔었는데
돈을 더 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건 잘될꺼라면서..
한두달이지나니.. 냉장고에서 물이 흐르고
냉동고가 꽝꽝얼고 냉동실 얼어버린얼음이 밑으로 흐르고 ㅠ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자금이 여유치않고 미국 처음왔을때의 일이라서..
닦으면서 쓰긴했는데..얼마나 속상하실지 알아요 ㅠㅠ
저도 당햇습니다 그래서 지굼 신고하려고 준비즁이니 같이 신고하실분은 댓글달아주세요 저도 양문형 350에사고 딜리버리 40 불 줫습니다. 구런데 일주일도 못쓰고 다시 고치는사람 페이도 저보고하라고해서 싸우고 반반내서 고쳣지만 이틀후에 같은문제 같은 일로 음식이
상해서 두번이나 버렷습니다 그래서 다른걸로 바꾼다 하니까 딜리버리비용으로 80내라고 하네요 어이없죠. 첨에 딜라버리 40 내고 햣는데 한달만에 40이 더 오룬다는건.. 사기꾼입니다 그래서 신고하러 갑니다. 피해보신분들은 리뷰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