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제가 매디칼 보험이 있어서 병원에 전화 했는데, 처음에는 매디칼을 받는데요.
그래서 엘에이 케어를 받냐고 물어봤어요.
돈 없는사람이 매디칼을 가입해서, 서러운데 저보고 팩스로 보내 달래요.
그래서 집에 팩스가 없다고 하니, 그제서야 자기네 병원은 65세 이상만 받는데요.
그래서 제가 제 카드 번호를 드릴테니 알아보라고, 하니 전화를 그냥 끈어버리네요.
전화를 다시해서 전화 받으시는 분 이름물으니 않가르쳐 줍니다.
제가 의사를 바꾸라고 하니, 남자분이 영어로 받으시는데, 저도 미국생활한지 오래되서 영어로
얘기했읍니다.
무슨 그런 태도로 환자를 대하는지... 참 그렇습니다. 처음에 않받는다 하면 보험에서 hmo, ppo 로 로 나누어진것도 아는데....제가 나이가 많이 든 노인네도 아니고...없이사는 저도 참 한심하지만, 그런태도로 일을하는 병원관계자 분들이, 환자를 어떻게 대할지는 않보아도 뻔할것 같아서 몇자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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