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장보러 6가에 있는 시온마켓에 갔습니다.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도 아시다시피 시금 시온 마켓에서는 경품행사를 진행중에 있죠
물건을 사고 나면 영수증에 첨부된 경품권에 이름과 이메일 , 집 주소를 적어 경품함에 넣습니다.
다른 날과 마찬가지로 거기서 이름과 이메일 집 주소를 적고있는 동안
황당한 일을 목격하였습니다.
라티노 직원 한명이 몇장인지 정확히는 알수없지만 족히 50장은 넘을 듯한 경품권을 한장씩 한장씩 경품함에 넣고 있더라구요. 이미 이름과 주소가 다 적혀있는 것으로 보아 미리 준비되어있었던 것이 확실하고 더 황당항일은 한인 여성직원도 20-30장 정도 되는 것을 그 라티노 직원에게 넣어달라고 부탁하고 있으니 이 경품은 누구를 위한 것이고 또 그 직원들은 그 많은 경품권들을 누구에게 어떻게 받았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시온마켓 사장님이 시켰을 리는 없고
그렇다면 캐쉬어와 직원들이 짜고 프린트 해서 서로 나누어 가진것 같은데...
시온마켓 (6가) 사장님 해명이 필요합니다.
제 영수증에는 08:51분으로 찍혀있습니다.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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