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여러분

글쓴이: 777kenny  |  등록일: 06.15.2016 09:09:57  |  조회수: 820
한국엔 미국에 오래산 사람일수록 영어맹이란 소문이 가득합니다.
한국여행중 만난 한국인들이 미국에서 온 케니라고 하니 영어도 못하면서 강아지 이름같은것을 왜 닭ㄱ고다니느냐고 조롱햇습니다.

돌아보니 영어를 못하는것은 나의 현실이요,
그동안 에반스 성인학교와 칼리지를 돌아다녀도 아니되는 영어는 감출수가 없엇습니다.

그래서
케니란 이름으로 말하지 않고 한국이름으로 사용하고 어디서 왓느냐고 하면 제주도에서 오래살앗다고 거짓말햇습니다.

이젠 한국가서 미국서 살다왓다고 챙피해서 말못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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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77kenny  06.15.2016 09:29:00  

    한국엔 미국에서 고졸이나 칼리지 졸업종이를 가지고 잇어도 영어못한이가 많다는것을 다알아버렷습니다.
    초콜렛이너미나
    떵솨 대서방넘들이 한국읙게시판에 까발긴것 같습니다.
    영어를 좀 못해도 멕도날의 주문과 아무데나 생유 오케이는 잘햇습니다.
    미국마켓에가서 하우머치도 잘알고요..
    어려은 소셜오피스갈땐 영어를 더듬거리며 말하는 통역사를 대동하고 갑니다.

    이머전시를 머전시 로 말하면 미국사람들도 감탄하는눈치로 나를  처다보고 햇습니다.

    예전엔 사모님듫이 그랫으나 그세대는 이제 할매가 되어서 없어지고.
    새로운 세대로 바뀌어도 영어못하는대물림은 변함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