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일주일에 한번 씩은 고깃집에 가는데
무슨 요일에 가느냐,
몇시에 가느냐,
어느 고깃집에 가느냐에 따라서
기다리는 시간은 천차만별이에요
그리고 그만큼 기달렸다는건 그만큼 손님이 많은거고
그만큼 많았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거겠죠?
뭐 가끔은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일을 못해서
테이블을 빨리빨리 못치우면 그럴수도 있지만요
그리고 3번은요.. 어느 식당가나, 그런게 없지 안아 있어요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한번쯤은 경험해보지 안았나 싶어요
물론 저도 포함이고요
그런건 한타 한국 식당들 가실려면,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을 가라 앉히고
여기는 원래 그런가보다,
먹는동안에는 그냥 맛있게 먹고 뭐 다음에는 오지말아야겠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정신적으로 좋습니다
2번같은 경우에는.
저같은 경우에는 가능하면 평가가 좋은 식당을 갈려고 하지만
그렇지안더라도 사람이 많이 가면 한번쯤은 가볼려고 해요
한번 먹어봐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경험이라고 생각하는거죠
만약 만족하지 못했다면, 앞으로 안가면 되는거고
맛있었으면 생각날때 한번 더 가는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따님의 생일이라 가셨는데 따님이 그곳 가는것을 원했습니까 그렇지않으면 부모가 고기가 먹고 싶어 그곳에 갔습니까?
미국에살면 애들도 양식 좋은것도 가끔 먹게 해주고 한식은 집에서 자기 입맛에 맞게 만들어 드세요. 자꾸 "건강건강 " 해서 식당에서는 쓰는 재료를 빼고 만드니 맛이 식당만 못하지요. 고기나 갈비 코카콜라에 재서 참기름 많이쓰고 만들면 연하고 맛있어요. 푸짐하고 싸게 먹지요. 식당에서 먹는데 맛이 있으면 그맛이 저절로 나는게아니고 뭐를 넣었기 때문이지요.
코리안들은 서비스업종에는 안되요
저는 이제 외식을 가는 구이집은 딱 몇집 정해놓고 다른데는 새로 오픈해도 처다도 안봐요. 싼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파킹부터 시작해서 기분 상한 적도 하도 많아서... 다운타운 홀푸드 마켓 가시면 beef loin sirloin flap 이라는 부위의 고기가 있는데 이거 한덩어리 대략 10불 정도 합니다. 이거 두덩어리 사서 주물럭 만들면 4인가족 한끼 식사 잘 할 수 있습니다. 한국 마켓에 있는 바닥에 깔아놓은 얇은 고기들 한번 같이 붙여서 양이 얼마나 되는지 보시면 정말 기가 찹니다. 다운타운 홀푸드 마켓의 질 좋은 고기들 따져보면 한인 마켓보다 가격도 질도 양도 월등히 양심적입니다. 한번 가보시길...
마포 갈매기 가지마세요
1.오픈한지 엄청 오래된거는 아니라 오픈빨 이름빨때문에 사람많고
정작 가게자체도 더럽게 작은편이라 웨이팅이 항상있어서 잘되는것처럼
보임 나 아는사람들 한번 가보고 나서 하는말이 다들 다시는 안간다 이런말
2.가격
진짜 가격대기 갈만한 퀄리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저돈이면 그냥 그옆에 꿀돼지를 가거나 아니면 조금 떨어지더라도
마음껏 먹을수있는 만수나 우국을 가는게 좋을듯 아니면 샤브야 같은곳이나
3.서비스는 는 뭐 한국식당 어딜가든 그렇게까지 좋은데 못보고
바라지도 않음
저도 후회한 케이스 입니다..
써비스 히고 고기양에 대박 실망,,,
가격대비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3층짜리 접시같은곳에 고기가 나오는데
1층은 고기고 나머지 는 야채꼬치 같은게 나오는데 먹을게 없더라고요
양이 부족해서 돼지 갈매기살을 1인분 더 시켰는데 25불로 기억힙니다
질이 좋은것도 아니고..
공감합니다 고기 퀄리티도 안좋은데다가 양은적고 비싸고 ㅡㅡ최악이죠
저도 엄청 동감 합니다
99불짜리 컴보 시켜먹고 양이안차서 다른곳으로 2차로가서 밥을먹기는 평생 처음 입니다 이건 둘이서 먹어도 모자르는 양입니다
다른 식당에서 컴보 99짜리 시키면 어느정도 양이 차지만 이곳은 정말 아닌듯 하네요 저도 다시는 가기싫은 집이네요...
이 집 변한게 없나보네요...오픈 초기에 갔었는데 친한 지인들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라서 어디갈지 신중히 고민하다가 새로 생겼다고해서 왠지 오픈초기니까 서비스나 양도 좋지 않을까 해서 셋이 가서 한시간 반가량 기다려서 들어갔었죠...큰 콤보시켜서 먹는데 반찬에서 무슨 비닐쪼가리 같은거 나오고 다른 반찬에서 머리카락같은거 나오고해서 음식나오기도 전에 기분이 완전 상했었어요. 서버 불러서 얘기했는데 미안하다는 얘기도 없고 표정이 퉁명스러워서 기분이 더 상해서 매니저 좀 보자니까 죄송하다면서 다른 서버 붙여주긴 했는데...암튼 고기나오고 해서 먹는데 셋 다 양이 많은 편도 아니었는데 배가 반도 안찼는데 먹을게 더이상 없는거에요...뭐가 더 따로 나오는가 싶어서..서버불러서 "더 뭐 나오는거 없죠?" 물어보기까지 했었어요... 식당가서 저런거 물어본것도 처음인듯...너무 양이 적어서...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나지만 어디가서 배불리 먹었다고 해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가격도 높았던걸로 기억이 나네요...심지어 배가 반도 안찼는데 그런돈 내고 나오면서 다시는 안가야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앞 에분들 에 엄청 동감 합니다 오픈 초기에 한번 가고 그뒤로 절대 안갑니다
프렌차이즈로 이름값에 호기심에 한번 가 보았습니다. 기다림에 먼저 지쳤구요
또 종업들의 영혼없이 소음같은 멘트에 놀랬습니다..... 유명한 이름만큼 좋은 메뉴 착한 가격이길 바랍니다.
흠... 그래도 손님이 많은데는 이유가 있겠죠
지난 주 가족들과 같이 가서 고기를 먹고 왔는데 솔직히 고기맛은 비슷한 분위기의 다른 고깃집보단 훨 나은듯...
직원들이 큰 소리로 인사를 하는건 나도 사실 시끄러운게 없지 않아 있었지만 6가길에 비슷한 컨셉의 고깃집도 시끄러운데 거기보단 덜 시끄러웠어요.
가게 컨셉이겠거니 했습니다.
유행에 너무 민감한 먹거리 문화가 있는 한인타운이라 맛있는 식당 또 사라질까 염려되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ㅎㅎ
우리 가족 모두 만족
영혼없는 종업원들의 인사의 외침.
카운터에서 예의 바르게 인사하면 되는걸..
저희 테이블에서 고기 구우면서 손님 올적마다..
침 튀기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사랑합니다 어서오세요를 수십번 외치는데 하는데..
왕짜증이 나서 서둘러 저희가 구워 먹는다 하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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