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천국시민 지옥 시민에 대하여

글쓴이: Golaca  |  등록일: 10.31.2016 13:53:30  |  조회수: 1161
아래 제목 "천국 시민 지옥 시민" 동영상에서 조지 칼린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하나님이 있다해도 안믿는 이유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악한 일들을 막지못하는 무능한 하나님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과연 하나님은 무능하실까요?
하나님이 무능하셔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인격적으로 대우해 주시기 때문에 무능한 것처럼 보이십니다.

조지 칼린이 말하는 '하나님의 무능함'은 성경에서 처음부터 잘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제일 처음 기록된 사건이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입니다.

올바른 제사를 드린 아벨이
제사를 잘못드린 형 가인에게 죽임을 당하는 내용인데
우리가 생각할 때
제사를 잘 드린 아벨을 가인이 죽이려 했을 때
하나님께서 지키고 보호해 주셔야 했는데 그렇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이뿐 아니라 성경에는 수많은 착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가 기록이 되어 있으며 그들이 죽임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냥 보고만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무능하게 보일만큼 억울한 죽음을 허락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억울한 죽음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천국이 있으며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삶과 천국은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이 죽는 것을 허락하십니다. 억울한 죽음이 비극처럼 보이지만 당사자들에게는 그 비극이 기쁨으로 바뀌기 때문에 그것을 허락하십니다.

그리고 악한 사람들이 악을 행하시는 것을 그냥 보고 계시는 것은
우리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우리를 인격적으로 대우해 주시고 악을 행한 사람들이 자원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올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만드시고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인간을 프로그래밍화 하여 로보트처럼 만들어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도록만 만드셨다면
그렇게 명령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안따먹고 하나님 말씀만 순종하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구지 "따먹지 말라"라고 명령하실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우리가 따먹을 수 있는 자유도 허락하셨음이 그 명령에 내포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인격적으로 우리를 대우해 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자원하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순종할 때만 그 예배가 참되고 받으실만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할 때 우리를 사랑하도록 뒤에서 다 조종해 놓고 우리를 좋아하게 만든다면 그 받는 사랑이 가치가 없는것처럼 존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조건 순종하도록 지어놓으시고 순종을 받는 것은 존엄하신 하나님께 가치가 없으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자유를 주시고
좀처럼 그 주신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이 우리를 인격적으로 대우해 주셔서 주신 그 자유의지를 하나님을 거역하고 자기 생각과 자기 욕심을 따라 사는데 사용하여 악을 행하고 이 세상에 여러가지 악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을 당장 벌하실 수 있지만 그들이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구원의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그들에게 주시기 위하여 살려두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거부하고 죽으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지옥)으로
보내주십니다. 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선택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의사를 끝까지 존중해 주시고
인격적으로 대우해 주시는 결과입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 일어나는 악한 일들은
하나님이 무능하여 개입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시고 존중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악한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살인과 전쟁등 여러 악한 일들은 인간의 이기심 즉 죄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며 그 죄를 범한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당장 심판하지 않으시고 허락하시는 것은 죄인들이 자원하여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올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 인생의 주인이 자기가 되어 자기 생각, 자기 욕심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하나님이 오래 참으시고 돌아올 기회를 주시기 위해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는 지금, 살아있는 지금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 땅에서 행복한 삷을 살다가 하나님 나라로 옮기움을 받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 할 일입니다.

구원에 관하여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radiokorea.com/bulletin/bbs/board.php?bo_table=c_talk_religion&wr_id=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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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Golaca  10.31.2016 16:40:00  

    두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먼저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씀하신 것에 대한 대답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이 세상 우주를 창조하신 온 우주의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는 성경 제일 처음에 기록해 놓으시고 자신이 누구이신지를 온 세상 사람들에게 밝히 알려주십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다음은 두번째 질문 죄인들을 하나님께서 처벌하지 않으시느냐에 관한 대답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근본적인 죄는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을 거부하고 피조물인 자기가 주인되어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서 53장 6절)

    이 말씀을 볼 때 죄란 다름 아닌 각기 자기가 원하는대로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죄악을 위해 하나님께서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시고 우리를 대신해서 죽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들의 대속의 공로를 믿는 사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여 하나님이 처음 만드신 때처럼 순종하며 살아가는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은 적은 죄가 아니라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된다"는 마귀의 꾐을 따른 것, 즉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시도였으므로 큰 반역죄가 되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주인이 되어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선포한 것입니다.

    자신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려는 것이 근본적인 죄입니다.

    오늘날도 주변을 보면 한치 앞 1분 앞을 모르는 피조물인 제한된 인간이 자기기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처럼 자기 인생의 주인이 자기가 되어 자기 욕심대로 자기 가치관대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기 욕심을 따라 간음도 하고 살인도 하고 사기도치고 거짓말도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두드러진 성품 두가지는 바로 사랑과 정의입니다. 정의이시기 때문에 크고 작은 모든 죄를 범한 사람들의 죄값을 반드시 물으실 것입니다.
    사랑이시기 때문에 또한 우리 인간을 용서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문제를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어 죽게하심으로 해결하셨습니다.

    아들이 죄값을 치루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정의가 만족되고
    아들이 죄값을 치루었기 때문에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만족됩니다.

    우리 인간을 사랑하셔서 이렇게 까지 우리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길을 열어 주셨는데 여전히 자기가 주인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도 예외없이 반드시 자신의 죄 값을 하나님께서 물으시고 치루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누가 죄를 지었는데 처벌받지 않는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드시 정의의 하나님께서 그 죄값을 물으실 것입니다.

    이글을 올리신 분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의지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시다가 하나님나라로 옮기움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Golaca  10.31.2016 17:20:00  

    네 잘 지적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당시 이스라엘의 종교지도자들을 향하여 다음과 같이 질책하셨습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3절)

    예수님께서 이렇게 질책하신 대상은 당시 유대인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입니다.

    조용기 목사나 오정현 목사가 만약 그런 사람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실 사람의 마음을 모릅니다. 정확하게 판단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우리 마음을 아시고 정확하게 판단하시는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힘쓰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고린도전서 4:5)

    천국과 지옥을 증명할 수 없지만 믿을 수는 있습니다.
    지금 우리 눈에 교회 건물들이 교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교회들은 세계 거의 곳곳에 세워져 있습니다.

    이 교회들은 2000년 전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 승천을 목격하고 예수님을 전하여 세워진 것이
    오늘날까지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체포당하실 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모두 도망갔지만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하고 그리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시는 예수님을 목도한 후 죽음을 불사하고 그 사실을 전하여 사람들이 믿고 교회를 이루고 오늘날까지 교회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전한 그들의 증언은 참됨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도 자기 목숨을 거짓을 위해 내어놓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이성을 작동시켜 보면
    성경에 기록된 성경의 줄거리인
    하나님 창조와
    인간의 타락과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보내신 구원주 예수님과
    천국과 영생을 믿을 수 있습니다.

    누가 만들었으니 창조가 믿어지고 
    죄로 물든 인간의 심성을 보니 인간이 타락이 믿어지고
    인간에게 구원이 필요하니 하나님이 아들을 이 땅에 보내어
    우리 대신 죽게하신 것을 믿을 수 있고
    우리의 몸은 늙어가도 우리의 마음은 항상 청춘인 것을 볼 때
    우리의 영혼은 늙지 않고 영원함을 믿을 수 있고
    예수님을 구원주로 믿고 하나님께 돌아가 하나님께 순종하여 살면
    이 세상을 떠날 때 하늘나라에서 영생하게 해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야 말로 이 세상에 있는 종교중 가장 이성적이며
    이치에 맞는 하나님의 구원의 교임을
    우리에게 주신 이성을 작동시켜 보면
    누구든지 어렵지 않게 믿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의 교임을 알 수 있습니다.

  • Golaca  10.31.2016 21:32:00  

    성경에 나오는 모든 신들은 인간이 만들어 낸 신들이며 성경은 그것을 우상이라고 말씀하고 있지 결코 살아있는 신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한 살아있는 참 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 (사람들이 생각하며 만든 우상)을 두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 Golaca  10.31.2016 21:36:00  

    예수님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셔서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인간을 위해 죽으시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으시고 십자가 고난을 몸소 당하신 것입니다. 인간이 지은 죄를 대신하려면 인간이 느끼는 그 대로 고통을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인간의 몸을 입고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 희생을 하신 것이지요.
     
    얼마나 고귀한 희생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기만 하면 예수님이 이미 고통의 죽음으로 그 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죄없다 하시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을 회복하고 태초에 우리를 지으신 상태대로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Golaca  10.31.2016 20:44:00  

    귀하의 증조 할아버지를 보지못했지만
    귀하의 아버지가 계시기에 귀하의 증조할아버지가 계심을 알고 믿듯이
    우리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천국을 보지 못하지만
    2천년 전에 교회가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지속되는 것을 보고
    그 교회가 전하는 성경과 하나님과 천국이 사실임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귀하의 증조부가 지금 안계셔서 증명을 못하지만 계셨음을 믿는 것처럼
    교회가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기에 교회가 보존하고 전하는 말씀들을 믿을 수 있습니다.

  • Golaca  10.31.2016 20:45:00  

    얘수님이 재림하실 때 혹 그들 생전에 재림하지 않으시면 그들이 죽을 때 최종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 Golaca  10.31.2016 20:49:00  

    구원은 피조물인 자신이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어 마음대로 살아왔던 삶에서 돌이켜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 태초에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질서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을 말하며 하나님께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죄값을 해결해야 하는데 범죄한 인간이 죄값을 해결하려면 죽음과 멸망이므로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셔서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시고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게 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값을 치루셨는데 그 사실을 믿고 하나님께로 돌아가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구원을 받게 됩니다.

  • Golaca  10.31.2016 21:00:00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모두 죄인입니다. 깨끗하게 사는 것처럼 보일뿐이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이 보시는 인간의 근본적인 죄란 '피조물이 창조주를 거부하고 자기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자기 아버지를 거부하고 관계를 끊고 살면서 다른 사람드에게는 아주 친절해서 다른 사람들이 모두 그를 훌륭하고 착하다고 칭찬을 해도 그 사람은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에게는 불효막심한 아들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창조주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든지 상관없이 창조주 하나님에게는 불효막심한 사람이 됩니다. 자기에게 생명을 주셔서 이 땅에 살게하신 창조주를 모르고 거부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 인격을 존중해주셔서 그렇게 하도록 자유를 허락하시지만 스스로 하나님과 끊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살다가 죽으면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성경은 그곳을 지옥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동안 살아가가다 그 은혜의 기간에 회개하지 않고 계속해서 거절하고 거부하다가 생명이 끊어지면 하나님께서 그 의사를 존중해서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으로 보내주십니다.

    귀하도 하나님이 생명을 주시고 하나님께로 돌아갈 기회를 주시는 지금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 귀하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므로써 진정한 만족과 안식을 누리기시를 기원드립니다 ^^

  • Golaca  11.01.2016 11:20:00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인간의 근본적인 죄란 피조물이면서 창조주를 거부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죄입니다. 그러니까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피조물인 자기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모두 죄인입니다.

    거기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구원의 상태이며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어 죄 용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공로를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시니 우리는 그것을 믿습니다.
    만물이 있고 우리가 숨쉬어 살아가고 있으니 누군가가 창조했을텐데 그 분이 하나님임을 믿는 것이지요.

    지구 역사는 얼마인지 모르나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데 방해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한된 우리 인간이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일을 다 알 수는 없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방랑객  10.31.2016 23:07:00  

    순진한 Poinm님이 너무시간을 낭비하고계시네요
    어차피 돌고도는 영혼입니다
    목사님도 열심히 하셔서  다른나라 다른곳에있는사람들보다
    우선 주변에 지금도 대문밖 나가시면 얼마나 많습니까?  천국가세요

    먼저 목사님이니 목회를하던 교회를나가시던 할테니 제가 부탁드릴께요
    교회다닌지 얼마안된사람들은 변해보려고 온사람들이니
    이해하겠으나 목회자나 직분있는사람들
    그리고 오~래된사람들 왜그런지 반성들좀시키세요
    목사님이말하는 천국못가게 방해하잖아요
    돈봉투 없애시고 교리나 들이대지마시고 천국도좋고 예수님도좋지만
    일단사람이 되어야 하잖아요

    10년 빡쎄게 댕기다 안다닌지 5년된사람입니다

  • Golaca  11.01.2016 11:39:00  

    네 좋은 말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목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저의 설교 동영상과 교회 소개를 보실 수 있습니다. 10년다니시다가 5년째 안다니신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은 인격이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임을 성경이 반복하여 강조하고 있기에 저도 그렇게 성도님들에게 가르칩니다. 네 저희 교회는 헌금 따로 돌리지 않고 뒤에 헌금함에 넣으며 목사가 성도들 헌금 얼마하는지 알면 혹시 편견이나 선입견을 가질까 보아서 일체 헌금에 관여하지 않으며 누가 얼마나 헌금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한번 만나 뵙고 신앙생활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고 싶고 또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으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제 전화번호와 이메일이 있으니 한 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www.radiokorea.com/bulletin/bbs/board.php?bo_table=c_talk_religion&wr_id=4714&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 방랑객  11.01.2016 22:59:00  

    도야지야  어려운한국말을 이해못하니까 답글이그렇게 짧게 나오잖니
    더배워서와라 사.생아 시캬

  • Golaca  11.01.2016 11:04:00  

    네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마귀는 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피조물인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된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견줄 수 있는 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제아래에 있는 피조물에 불과한 것을 욥기에서 잘 볼 수 있습니다.
     
    2. 네 맞습니다. 근친상간은 매우 잘못된 것이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일입니다.

    롯이 두 딸들과 낳은 아이들은 모압과 암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행위들이 옳다고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딸이 아버지와 근친하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에 위배되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심판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인간의 죄악을 그대로 정직하고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지저분한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죄를 범한 인간이 지저분한데 그 인간들의 이야기를 많이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 성경이 이스라엘의 역사의 기록이라면 이스라엘에서 가장 위대한 다윗왕이 자기 부하의 아내를 임신시키고 그 부하를 죽여버리는 사악한 행위를 결코 기록해 놓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누구인지를 우리 스스로 알수 있도록 사람들이 영웅으로 생각하는 사람의 실체가 어떤지를 모두 드러내고 우리 자신을 돌아보도록 인도하십니다.

    성경은 인간이 꾸며낸 책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이 누구이신지 그리고 하나님이 만드신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방랑객  11.01.2016 22:50:00  

    Poimn님
    여기서 돌고도는영혼이란 기독교를말하는게 아닙니다
    걍 다 부질없는짓이고  결국 불교에서말하는 내세에 무엇으로든 다시 태어난다는게 천국을정해놓고 예수를앞세워 사기치는것보다 더현실적이라는걸
    빗대어 말한 겁니다
    그렇다고 불교는아니고 원래무교였다가 한넘 회뜨고 인생끝내려던 벼랑끝에서 한때 미친듯이 매달려봤는데 다 부질없어 다시무교로 돌아왔는데
    지금은 심신이 아주 편한걸보니 교회가 나를오염시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