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V에서 보면 백인직원들은 상대방이 영어가 서툴어도 조용히 다 듣고 웃으면서
일한다.
그런데 흑인이나 멕시칸들이 직원들은 상당수가 니가 하는 영어를 못 알아먹겟다며
서류를 다시 들이미는 것도 봤고, DMV에 대체 민원인들이 뭘 하러갔겠는가...
헐리웃에서는 타주에서 온 민원인 (한국인이었음) 이 내민 서류를 잘 보지도 않고 서류를
작성해서 12불이면 되는 걸 25불 받아먹은 멕시칸 직원이 잇었다.
그리고 이름도 다르게 만듦.
i 를 ㅣ로 만듦.
이 멕시칸은 한국인 탓을 했는데, 옆에서 보던 내가 여기 메니져 랑 한국인 직원 잡깐 불러달라고
하자 이 멕시칸 막 소리지름.
메니져에게 자초지종 설명해주고, 서류작성할 때 다른 주 아이디도 확인하는 게 니들
일 아니냐니 찍소리도 못함.
민원인의 글씨는 못알봐도 다른 주에 아이디는 인쇄된건데...
뭐 다시 발급은 받아도 지들이 오버챠지한 것은 안돌려줌.
특히 흑인들은 한국인들을 엄청 증오하는 듯하다.
과연 누가 피해자냐
흑인이냐 한국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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