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ooo 내생에 최악의 엘에이 방렌트!!!!ooo주의!!!!!!

글쓴이: Jamielee89  |  등록일: 11.22.2016 04:37:07  |  조회수: 3673
사우스 그라머씨  PL 길에 잇는 하우스 입니다.

살면서 지옥같았던 시간부터 방을 빼는 그 순간까지..최악이었습니다.

할멈 할배가 주인인 방4개+쪽방1개 하우스입니다.

입주할때부터 본인들이 인터넷비 제때안내서 더블로 붙은 인터넷비를 갓들어온 세입자한테 내라고합니다. 나이먹을대로 먹은 출가한 아들까지 불러서 언성높입니다. 뻔뻔하고 무식하긴 아주 세트입니다.

집이 오래되어서 방음은 하나도 안되는데, 본인 방옆에 화장실 붙어 있어서 물소리 시끄럽다 난리.. 세입자들은 그 눈치에 샤워소리땜에 샤워는 저녁9시이후엔 힘듭니다.

물쓰는소리 말하는소리 별애별 소음이 하나도 이노무 집구석에선 방음이 하나도 안됩니다.

나이들면 잔소리도 느나봅니다. 하지만 세입자들은 본인자식들이 아니지요.
세입자한테 허구언날 잔소리에..정신적 스트레스 심합니다..

본인들은 빨리 피곤하다고 저녁 8-9시부터 잠들고선..그러고서는 새벽 4-5시 부터 일어나서 우당탕탕 요리만 두시간... 본인 혼자 홀리해서 그새벽에 찬송까지 열창~~~~~ 매일 새벽 5시면 깨서 귀마개 틀어막고 다시 잠들기를 자그마치 1년을 해왔습니다 ㅠㅠㅠ.... 그덕에 모든 소리에 민감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선 아무 생각없이 방문 대문이며 쾅쾅..닫고다니고..
바로 대문옆 쪽방에 사는 세입자의 고통엔 아무 생각 없습니다. 손목에 뼈가 없는걸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선 세입자들한테 양애 또는 일말의 미안함도없이
기존세탁실을 작은스튜디오식 방을 만든다고 공사해서 먼지 공사 시멘트 가루 개날리고
모든 식기류에 시멘트먼지 쌓여놓고도 뻔뻔합니다.... 다시 설거지 모두 각자 세입자들 손으로 했지요...

방에 나온는 벌레는 당연 세입자가 알아서 해결해야합니다.
왜냐구요? 뭐하나라도 말하면 지겹다고 듣기싫어합니다..말 듣는건 싫고  말하는것만 좋아하는 늙은이.. 터마이트가 나와도터마이트가 아니라고 합니다.
창문에 죽어잇는 터마이트날개와 흙으로 만들어진 개미성들은 세입자의 몫입니다.ㅠㅠㅠㅠ

오만가지 참견에 개잔소리에..
드뎌 행운이 찾아와서, 지옥을 벗어나는!! 방을 빼는 날.!

아니나 다를까 100년된집에 있던 스크래치들이 마구마구 본인들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그러고선 원래 없던 스크래치고 다 세입자가 만들어논거라고 트집 시작입니다.

시간당$80 짜리 이삿짐센터에서 이사하고 있는데 본인 큰 물건을 그라지까지
무대뽀로 옮깁니다. 돈은? 세입자 니가 내~~
물론 그큰 물건 그방에서 사는동안 잘 썻지만 그러시는거 아니죠?
그무거윤거 옮긴 멕시칸들 팁도 나몰라라~~~

그렇게 돈 모으셔서 부자 되시겠어요? ㅎㅎㅎ

방세는현금으로 달라하고 현금 영수증은 쓰기 싫어하는
뭐 말도 안되는 일자무식.....할배 .. 그냥 꿀꺽 하시고 싶으세요?? 현금받고선 영수증 쓰기싫다는게 뭐이게 말이나 됩니까 어이없는 일들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합법적으로 렌트하고 텍스내기는 싫으면서
세입자 디파짓 가지고는 원리원칙 따집니다 ㅋㅋㅋ그것도 원리원칙없는 개꼬투리 이지만요..

그러고선 저도 참다가 일년만에 터지니까 하는말,
어른한테 그러면 못쓴답니다 ㅋㅋㅋ 이럴때만 나이먹은거 내세웁니다.
나이 먹었으면 나이값을 하셔야죠.
더더더 본인 자신밖에 모르고 더더더 쓸어앉고 무덤까지가져가고는 싶고.. 하.....

평생 그렇게 남은생도 추하게 살다 가십시오.
늙어서 욕심부리는 모습이 제일 추하지요.
거울로 본인의 추한 모습은 못보고 남의 흠만 찾아보는 늙은이는 눈.
매사가 불평불만. 친구랑 싸워, 할배랑 싸워, 세입자랑 싸워,, ㅋㅋ인셍 참 피곤한 쌈닭 할매

부디 방렌트하시는 분들은 이집은 꼭 피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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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Insuragram  11.28.2016 11:11:00  

    이런 사람들 그냥 불쌍한 인생이다 하고 그냥 넘어가시면 더더욱 손댈수 없는 괴물이 되어갑니다.
    잘못된건 잘못된거다 알려주셔야 해요.
    클레임 어렵지 않습니다. 제 2, 3의 피해자가 없도록 조금 번거럽더라도 신고 부탁드려요.

    http://hcidapp.lacity.org/ReportViolation/Pages/ReportViolation

  • Talgi  11.28.2016 22:37:00  

    혹시 교회 앞에 있는 집인가요?
    저도 거기서 살았었는데 주인 할아버지랑 대판 싸우고 나왔어요

  • Jamielee89  11.30.2016 16:03:00  

    올림픽하고 사우쓰 그라머씨 플레이스 길에 있어요. 교회앞은 아니였던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