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마사지를 받는 중에 남자 마사지시가 제 무릅위쪽을 발로 밟다가 인대가 늘어났습니다.
병원에서 일단 6주간 치료받고 경과를 살펴보자고 했습니다.
첫 2주간은 걷기도 불편해서 집에만있었고, 치료가 끝난 후에도 약간 불편함을 느낍니다.
문제는 사고를 낸 당사자가 전화도 안 받고 보상할 생각을 전혀 안 한다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에게 "내가 술마시고 밥사먹을 돈은 있어도, 보상해 줄 돈은 없다"고 말했답니다.
더 기가 막힌건 알고보니, 라이센스도 없는 무면허 였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전화 안 받고, 카톡을 읽기만 하고 전혀 답을 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 이름이 '윤재춘' 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코리아타운 어딘가에서 일을 한답니다.
거주지나 일하는 곳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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