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슨 프로퍼티의 안하무인의 "돈 횡포"를 막기 위하여,
그나마 윌셔길을 운전할때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주고, 답답한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들어 주는
3700 Wilshire의 잔디 공원을 지키기 위하여 저와 주위분들은 LA City에 제가 만들어 놓은 탄원서를
각자의 이름과 주소를 써서 Ms. Heather에게 이메일을 보내니 잘 받았다는 답신 이메일이 오네요.
Heather Bleemers
Dec 13 (2 days ago)
to me
Received, thank you.
HEATHER BLEEMERS
City Planner
City Seal-008.png
Department of City Planning
T: (213) 978-0092|
200 N. Spring St., Room 763
Los Angeles, CA. 90012
많은 분들이 동참 해주세요...^^
미국에 살면서 우리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하는것도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만이 실행해주는 미국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합리적인 국가라고 생각하고, 좋습니다!!
단결 합시다!
오늘 당장 이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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