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는 무슨.
그니까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개인 감정이 들어가서도 안되고 모든 세력을 비판해야 하는 언론사의 공정보도가 생명인데도 그동안 라디오코리아의 집요한 촛불집회 현장의 편파적인 보도 행태가 도를 넘었다 주장하고 싶으신지요?
물론 언론사마다 엄연히 존재하는 취재보도 준칙을 메뉴얼대로 실천하는 골빈 인간은 없답니다.
지들 그냥 꼴리는대로 광고주의 취향과 입맛대로 의도적으로 편견을 조장하는 분위기는 분명 존재 한답니다.
양쪽 입장을 어설프게 아우르려 하다보면 괜히 양쪽으로부터 지적질 당하고 정치이념 견제까지 들어가면 피곤한 거지요.
그냥 현명하게 현실의 대세에 기댄체 눈치 안보고 물타기 하려는걸 우리가 지적할 일은 못된답니다.
그렇다고 바다 건너 미국에서 라디오코리아가 무슨 청와대 눈치 볼일 있습니까.
아니면 라디오코리아가 감찰 받을걸 걱정하겠습니까.
그동안 라코의 시사보도나 우익논객들 가득한 mbn시사방송을 보더라도 절대 좌파방송은 아니지요. 좀 오버 하신듯!
개인적으로 이 한몸도 처음엔 박근혜를 존경했지만 지금은 5%가 아닌 95% 불신을 갖고있는 국민편에 서 있으렵니다.
그동안 실제 밝혀진것만 보더라도 박근혜는 마루타만도 못한 존재라는것은 모두가 인정해야 맞는 말이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대통령은 황교안 총리가 대한민국의 영롱한 지도자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래 본답니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모두 교회가서 기도 하십시다.
그러니까 이미 기존 언론사에 나온 거 짓기사 그만 올리라구요, 하려면 공정하게 하던지요. 촛불집회 참여자는 국민이고 태극집회자들은 외계인인가요?
<한국시간 저녁 6시30분쯤, LA시간 오늘(24일) 새벽 1시30분쯤,
본 집회를 마친 촛불시민들은 함께 행진에 나서
청와대 앞 100m, 총리공관·헌재 앞 100m까지 걸어갔다.
한국은 영하로 떨어진 매우 추운 날씨를 보였지만
수많은 시민들이 광장에 나와 촛불을 들었다.
앞서 경찰은 집시법상 집회 금지장소인
청와대와 헌법재판소 100m 이내를 지나가는 행진신고에 대해
퇴진행동과 보수단체의 신고가 겹치지 않는 장소까지 행진을 일부 보장했다.>
위 내용은 어제 라코에서 보도한 내용의 일부인데 같은 날 같은 시각에 같은 장소에서 벌인 집회에 대해 이렇게 기자가 기사를 올릴수 있나요?
라코 ㅅㅏ주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그기사는 사실이니까 그렇습니다
두세력간 충돌을 방지하기위해 법원에서 내린결정을 본국신문은 물론
라코도 얼마전까지 촛불집회 파견했었고 특파원도있습니다
내갠적으론 요즘웃기는게 라코포함 본국의 주요언론이 언론의본분을 망각한채 이명박근혜정부 그렇게 빨아대더니 이제와서 저러는게 역겹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런보도에 익숙해서 본인모르게 세놰된거구요
당신 입맛대로 안된다고 착한돼지가튼 억지쓰면 안됩니다
그리고 LA 미식가씨 황교안이라구요?
또다시 잘못된역사의 반복일뿐...
저도 기사보고 라코에 강력히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더이상 이런 좌파에 치우진 언론을 가만히 두어서는 안됌니다. 한국은 공산화 3초전입니다.
맞습니다. 남로당 간부의 딸이 대통령을 하고 있으니 공산화는 시간 문제이지요...
틀딱들 개발광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