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신자가 함세웅 신부에게 뼈있는 한마디...

글쓴이: kkh7  |  등록일: 01.16.2017 08:38:54  |  조회수: 362
*함세웅 신부가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하고 한 말**

신부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 살고  일반신자 데레사라고 합니다 제가  신부님께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지난 달 머니 투데이 방송사에 신부님이 나오셔서 기자 회견을 하신것을 보았습니다. 아주 깔끔하셨고 멋지게 로만 칼라를 하시고 나오신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신부님 인터뷰 말씀에서는 그 멋진 모습의 이미지가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한마디로 너무 실망했습니다.지금 국민들은 모두 다 나라 걱정 때문에 예민해 있습니다 그런 국민들을 위로 해 줘야 할 사제가 어느 특정인을 겨냥해서 편파적으로 인터뷰를 하시는 표양이 좋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날 신부님이 대통령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내가 세종로 성당에 있을때 세종로 성당에 찾아와서 사제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고백 성사에 임했던 그 중고생 시절의 순수함을 되찾아야 한다면서 지금 박근혜는 양심이 없기 때문에 인간성 조차 상실한 모습이라고 말하셨지요? 이게 사제가 지금 길 잃고 헤메는 양에게 할 소리 입니까? 솔직히 대통령이 무슨 잘못을 했나요? 대통령을 이용해 갑질하고 다닌 쓰레기들이 잘못이지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들처럼 국민들 돈을 도둑질했습니까? 잘못이 있으면 법치 국가에서 법으로 처리하면 될것인데 국민도 아닌 신부까지 한통속이 되어서 그러시는 모습이 너무 추해보입니다 왜? 대통령이 통일 한다고 세계 각국 다니시며 김정은 고립시켜 놓으니까 지금 보복 하자는 것인가요?
식물인간 국회 의원들 한사람당 보좌관 열명씩 꿰차고 한게 뮈있습니까? 나랏돈 만 축냈지 대통령 끌어 내리기에 만 열일 터졌네요 신부님 기왕에 일침을 주려면 나라 세금이나 축내고 권력이나 탐내고 있는 그런 국회 똥개들 한테나 일침좀 주시지요 왜?그건 무서워서 못하시겠습니까?
무슨 근거로 박대통령이 양심이 없다고 인간성 조차 상실한 사람이라고 판단 하시나요? 다시한번 방송에 나오셔서 속시원하게 설명좀 해 주십시요 박근혜도 지금 길을 잃고 헤메고 있는 당신의 어린양 율리안나 입니다. 신부님 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신부님 말씀대로 대통령이 설상 예전 처럼 순수하지 못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냉정하게 말한다면 그렇게 만든것도 신부님들 책임입니다. 공연히 사제가 끼어 들어 광화문 집회에 나가 수단을 걸치시고 나대지  마시고 방송에 나와서 천주교 신부 전체 망신좀 시키지 마십시오 그럴 시간 있으시면 지금 대통령 처럼 길을 잃어 버려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 냉담자들 찾아가 보십시오 지금 그런 냉담자들 수두룩 합니다. 그런 신자들 가정에 한번이라도 찾아가 손한 번 잡아 주시고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라도 해 줘 보셨나요? 지금 신부님이 계셔야 곳은 일반 방송국도 아니고 광화문도 아니고 길잃고 헤메고 있는 어린양들 옆에 계셔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본당이나 잘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도 사제가 편파적으로 국민들 선동 하는것을 원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저도 일반 신자로써 신부님께 무례했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일반신자로서 사실을 말한 것 뿐입니다. 공인이신 신부님처럼 방송에 나가서 없는 말로 남을 깔아 뭉개지는 않았다는 말입니다.  제가 무례했다면 예수님 맘으로 용서하시길 바라며 아무쪼록 사제로써 중심을 지키시고 편견 없이 공정한 판단을 가지시고 이나라 모든 국민들을 위해 조용히 기도만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울에서 일반 신자 데레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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