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자는 가슴에 꽃을 달지않는다
란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황기철 장군님의 일생에 바친
나라의 업적은 훈장을 가슴에 달지 않아도
온국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야비하고 사악한 무리들은 자신의 사리사욕만을 위하여
남의 업을 순식간에 짖밟고 비웃었지만 황기철 장군님의
진실헌 사랑은 사라질 훈장처럼 가볍지않고 영원한 가슴속의
훈장이 되었습니다.
그분은 영원한 최고의 아름다운 꽃중에 무궁화 꽃으로 온국만위
역사속애 기억될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 체제에서 국가를 위하여 충성한 장군들의
은퇴플렌이 그리 후하지만은 안은것 같습니다.
나의형도 장군으로 은퇴 했지만 아직 미국같진 않네요.
나라를 어지럽히는 국개들의 월급을 반으로 줄이고
그것을 훌륭한 장군들에게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좌파가 득세하고있는 정부에서 애국자가 대접받겠습니까
오히려
애국심때문에 곤란을 당할수 있겠지요.
그러나
역사가 알려주고 국민들 가슴에 그이름이 새겨질것입니다.
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자신을 희생한 사람과 그 가족은
머지않아 반드시 보상을 받을날이 올겁니다.
이런분은 몸은 떠나있어도 여전히 나라걱정하시겠지요.
조만간
같은뜻을 품은분들과 함께 다시한번 조국을 위해
일하실날이 올것으로 기대합니다.
국회의원 100명이면 충분한거 아닌가요 ?
월급과 권한은 지금의 사분의 일이면 족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