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더미속에 묻혀 숨져가는 생후 1주일된 강아지

글쓴이: 금빛소리  |  등록일: 03.09.2017 10:00:30  |  조회수: 738
브라질에서 일어난일이다.
    경찰관이 아침출근길에 지나가다
    검은개 한마리가 거대한 쓰레기더미위를
    여기저기 냄새를 맡아가며 돌아다니는것을
    보았다.
    집없는 개가 먹이를 찾나보다 생각했다. 그런데
    퇴근하고 돌아오는 길에도 보니 그개는 쓰레기
    더미위에서 아직도 냄새를 맡고 다니고있었다.
    그것을 이 마음좋고 속깊은 경찰관이 의아하게
    여기고 한참동안 지켜보았다.
    그런데 그개는 무엇을 끙끙대며 파헤치더니
    1주일정도 갓난 새끼강아지를 물고나왔다.
    경찰관은 개에게 다가가서 사랑의 눈으로 보면서
    마침 가지고있던 간식 비프절키를 주며 쓰다듬어
    주었다.
    그러나 그검은개는 그것을 먹지않고 새끼걱정만 하며
    울었다.
    경찰관이 만져보니 새끼의 숨이 아직 살아 있었다.
    즉시 동물단체 응급실에 전화해 치료와 우유를 먹였다.
    그검은개는 졸졸따라다니며 강아지를 돌보았다.
    알고보니 어미도 아니었다.
    경찰은 페이스북에 알려 젖을줄 어미를 찾았는데
    새끼한마리를 둔 치아와 유모를 구했다.
    마침 그가족들은 자기 새끼도 아닌데 포기하지않고
    하루종일 쓰레기더미를 뒤져서 새끼를 구해낸 그 사람보다
    기특한 냄새나고 더러운 검은개를 잘씻고 치유시켜 함께
    키우겠다고 했다. 이렇게되서 죽어가던 새끼강아지는
    운좋게 사랑해줄 좋은 두엄마까지 생겼다.
    그둘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있다.
  착한  동물과 착한사람이 필연적으로 만나 성사된 행복한
    아름다운 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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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금빛소리  03.09.2017 10:16:00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낙원에서는
     모든짐승들과 함께 한 언어로 대화하면서
     사이좋게 인간들과 마음을 나누면서 살았었다.
    그런데 사탄마귀의 조작 쇠뇌와 언행에 속아
     인간들이 (아담과 하와)하늘의 법을 어기고
     세상이 이렇게 된거다.
     그래서 국민들을 쇠뇌시켜 정치인들과 함께
     사기극을 벌이며 나라를 어지럽히고 교란하는
     거짓조작과 거짓언론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한다.

  • 갈릴레오  03.09.2017 10:22:00  

    탄핵 인용후
    검찰조사를 통해 지은죄 만큼 살다 출소후..
    죽다 살아난 새끼 강아지 처럼 새롭게 다시 태여난듯
    대한민국 국민께 사죄하는 마음으로 착하고 조용하게 살면서
    좋은일에 여생을 받쳤으면 좋겟어요 그네님...

  • 금빛소리  03.09.2017 10:28:00  

    북한에는 얼마나 수많은 무고한 백성들이
     거짓조작과 모략으로 억울하게 공개처형되어
     죽어가고 있는가???
     얼마나 수많은 북한의 인민들이 억울하게 감옥과
     수용소에 갇혀서 평생을 처절한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살고있는가?
     죄없는자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워서 말이다.
     그것이 독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북한을 찬양하며
     그들의 새빨간 거짓말과 계락에 속아 미쳐 날뛰는
     사람들은 무언일까 궁금하다.
      그들은 북한에 가서 개만도 못한 인생들을 사는
      인민들과 함께 살아봐야 깨닫겠는가 말이다.

  • 금빛소리  03.09.2017 10:52:00  

    탄핵각하의 결론만이
    북한의 거짓쇠뇌와 모략에서
    해방되고 대한민국의 정치가
    계속 인권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의
    를 계속 유지하는것이므로 반드시
    탄핵은 기각이 된다.
    탄핵각하다.

  • 금빛소리  03.09.2017 10:57:00  

    ******* 탄핵무효! !!!!!! *******

  • 금빛소리  03.09.2017 10:59:00  

    *******  네 드디어 탄핵이 각하되어 탄핵이
                      무효가 되었읍니다. *******

  • 갈릴레오  03.09.2017 11:10:00  

    전형적인 백수 꼰대의 처절함이 묻어나는 몸부림 이거나
    약기운이 떨어졋거나
    ㅋㅋㅋㅋ

  • 금빛소리  03.09.2017 12:11:00  

    ㅋㅋㅋㅋㅋㅋ
    걸레레오 너자신을 말하는구나.
    웬종일 라코에 갈겨대는 거짓말쟁이
    빨갱이 앞잡이쉨ㅋ.

  • 갈릴레오  03.09.2017 12:42:00  

    니들이 꺼져주면 나도 꺼져줄게 ㅇㅋ?

  • 금빛소리  03.09.2017 12:50:00  

    걸레레오의
     또거짓말..
     넌 죽을때까지
    라코에서 하루 웬종일.
    거짓쇠뇌낙서하다
    죽을인생같은데..ㅋ ㅋ ㅋ

  • Nyaro  03.10.2017 08:47:00  

    너는 하나님 얘기하지 말고 최태민 무덤파고 후장이나 빨아
    그 경찰이 브라질 시장 죽였겠지 부폐도 최고급인 나라에서 무슨

  • 금빛소리  03.10.2017 08:50:00  

    Nyaro
    너나 싫컷 김일성 무덤파고 김일성
    후장이나 싫컷 빨아쳐먹고 뒤져라.

  • 금빛소리  03.10.2017 08:54:00  

    그리고 Nyaro 넘아
    최태민.유병헌 후장도 싫컷 빨아 쳐무그라.

  • 금빛소리  03.10.2017 08:57:00  

    지금은 Nyaro 니넘이
    문죄인 후장이나 핧고 있겠지..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