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아저씨 차번호도 찍었는데 올릴까하다가 참네요..
본인이 주소를 모르고 택시를 타서 택시기사를 방황하게 만들었다면 본인 잘못 같은데
무엇이 억울하다는 말씀이신가요?
기사가 불친절해서 억울했다는 말씀이신가요?
제가 객관적으로 봤을때는 기사분이 더 억울했을거 같아요
아 근데 죄송하지만 저는 불칠절하대서 절대 억울하지 않아요
차라리 불친절만 했으면 저는 오히려 나이든 분시셔서 그러시구나 하고
팁을 더 많이 드려요. 돈이 다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저도 무례하지않고
잘 받아드리는 스타일이구여. 그냥 부모님 생각나서 진짜 어른들 볼때 부모님 대하듯이 봐요.. 진짜 차라리 기사가 줄친절만했음 좋았을텐데..
이런댓글보니까 상처받네요.. ㅠㅠ
정말 그 상황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이렇게까지밖에 설명못하지만..
아이랑 이문제랑은 틀리잖아요.. 전 여행왔어요..
로스엔젤레스 처음이랍니다..
물론 제가 몰랐고 설명 못드렸던건 불찰이예요
하지만 출발할때도 그렇게 말씀드렸고
그분은 출발하시고 저한테 그렇게 하신거예요...
이상한 삶들이 많은게 작금의 현실 입니다.
여행오셔서 엘에이에 대한 반감이 생기신듯 싶어 대신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엔 목적지 주소는 챙기시면 나으실거 같고요.
잘 쉬다 돌아가시길 바랄께요
이지역사람들, 댓글수준이 이렇습니다
뉴저지,뉴욕, 샌프란시스코, 보스톤 여러군데
살아봤는데 엘에이만큼 한국사람들 정신이상자들이
많은곳은 첨봤어요..암튼 벌써부터 좋은
여행은 망친것같은데요, , 시애틀로조심히
돌아가시길 빌어요
흐음.. 뭐 글쓴님의 입장도 이해됩니다. 충분히 화날만하고 모처럼의 즐거운 여행 처음으로 엘에이오신것이고 글쓴님께서 당하신 부분은 갑박한 사회속에서 충분히 일어나는 일이니 공감도되고 이해도됩니다.
이부분은 다른부분인데..
글쓴님도 마지막에 글쓰셨다시피 불법회사같은데 신고할수있는방법을 찾으시다뇨... 그리따지면 애초에 불법인 회사택시를 전화하여 불러서 탄것도 글쓴님이신데요..;;
결론으로 말씀드리자면
글쓴님 논리 같은경우에는 불법을 불법인줄 알면서도 행하였고 거기에대해 불만이 쌓이니 불법을 신고하는꼴인데... 그게 갑질밖에 더되겠습니까..?
가령 글쓴님이 손님이니 갑과 을의 형성속에서 갑은 맞으시다만 갑과 을의 관계에선 상부상조이지 수틀리니 신고한다라... 좀 안타깝네요.. 결국엔 큰 차원의 의미로 보자면 엘에이뿐만이 아닌 미국땅에서 한인이 한인상대로 갑질하는꼴인데 ... 보기 좀 안타깝습니다..
글쓴님이 만약 글을 그상황속으로 인하여 화가나고 회사 서비스질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면야 이해는된다만 마지막 줄 읽으면 애초에 불법인걸 알았다는것인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직접 타신것입니다.. 설령 불법인지 나중에 알았다하더라도 그점은 확실한 물증이없다면 글쓴님의 추측일뿐입니다..
뭐 말이 앞뒤가 맞지 않네요..
2분타고 내렸는데 1시간을 걸었다는 황당한말..
요즈음 스마트폰 구글맵으로 찾으면 99% 주소 찾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