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 저의 구명보트에 승선하십시요!

글쓴이: Carole1004kevin  |  등록일: 04.11.2017 19:57:07  |  조회수: 645
전화            213-434-6242
카톡 ID        greenroof
e-MAIL        carole1004kevin@gmail.com


4차 산업혁명시대, 저의 구명보트에  승선하십시요!


아디다스에서 드디어3D프린팅기술로 신발을 생산해 판매한답니다

3년후쯤에나 상용화 되리라 예상했는데 쥐도새도 모르게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미래인들이 경고한 바 대로

4차산업혁명의 바람이 예상보다 빨리 다가오는 것을 실감합니다


세무사.보험판매원.은행원.단순구매직.포장직.공장노동자.운전직.마켓캐쉬어.경비원 등

 10-15년후쯤후로 예상했던 수 많은 업종의 단순직무직  인간대량실직시대가

눈 앞에 선합니다.


멍하니 어떻게 되겠지 하고 있다가는 그 때  가서 망연자실하게 될 겁니다

지금이라도 10년후를 대비하여

저의 “애터미 구명보트”에 승선하십시요


그 때 보통 사람들이 별 탈 없이 잘 살아갈 수 있는 길 중 하나로

저의  애터미 구명보트도 중요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


잘 실감이 안 나신다구요?

4차 산업혁명이 지배하는 시대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대지진이나  폭탄맞은 도시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폭탄이나 대지진을 맞은 국민들에게 정부가 무엇을 어떻게 해 줄 수 있을까요?

한정된 시간동안 그저 죽지 않을 정도의  주거환경과 음식료를 제공해 줄 수 있겠지요.


제가 설계한 애터미구명보트는

제가 특별히 고안한 컨셉에 의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애터미는

절대품질의 제품을 절대 경쟁력의 가격에 판매합니다.

가입비도 없으며, 판매유지의무도 없으며, 직급유지의무도 없습니다.

이런 좋은 시스템과 조건하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아무 일도 해낼 수 없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다 구명되거나 성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의  성품과 천성(근면.노력) 과  의지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공의 중요한 요인 하나를 더 꼽자면

넷트웤마케팅사업에서는 

자신이 타고 있는 구명보트에 나침판이 있는지 잘 작동하는 지

지휘자가 공정하고 용기있은 사람인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고안한 애터미구명보트는 이런 장치와 환경을 완벽하게 구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습니다.


10년후 재난에 대비하여

저의 “애터미구명보트”에 승선하십시요

늦어도 3년안에  재난대비를 끝내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저의 시스템은

약간의 노력으로  3년안에 , 평생 고정수입  매월 최소 10,000불을 장담합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아래로 전화 또는 카톡 또는 이메일하시면

만나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왜냐구요?

회원외 대외비로 할 내용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전화            213-434-6242
카톡 ID        greenroof
e-MAIL        carole1004kevin@gmail.com


SBS CNBC 4월 5일 방송내용--처음부터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NKnXp111wK4&t=474s


애터미 샤핑몰          http://www.atomy.kr/v2/Home
                            http://www.atomy.com/us/Home



꼭 사업자 하시라는 것 아니니, 소비자만 하실 분도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귀댁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준비하는 사람들의 행동>

-처음에 그들은 너에게 왜하냐고 물어보겠지만, 훗날 그들은 너에게 어떻게 했냐고 물어 볼 것이다.

 -기회는 마치 작업복 차림의 일꾼 같아서 놓치기 쉽다. 대부분의 사람은 기회를 일로 본다.(에디슨)

-하고자 하는 자는 방법을 찾고 하기 싫어하는 자는 핑계를 찾는다.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평범한 삶에 만족할 수 밖에 없다(카네기)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IM  04.11.2017 21:08:00  

    착한돼지지 = 얼바인거주 = 얼바인벧엘교회 = 75세 = 퇴물자칭먹사
    =한쪽다리절며 지팡이짚고 다니는 장애자=검은뿔테선그라스에  손가락으로
    콧구멍 후벼파며  가래침을 아무데나 뱉는 아주 더러운버릇있음= 어울려주는
    사람이없어 잠자는시간외에는 라코 게시판만 들락거리는 불쌍한 정신병자 
    미주중앙일보 블러그에서 여자블러거들에게 접근해 찝적대다가 퇴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