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너무 적은물이 나오게 변기를 바꿔놨어요

글쓴이: fnfno22  |  등록일: 05.03.2017 01:33:58  |  조회수: 966
변기가 늘 샌다고 전화를 했는데 며칠전에 주인이 와서 부속을 다 갈았다며
변기를 고쳤다고 했습니다.

헌데,문제는 물이 빨려 내려가질 않아서 뒷 뚜껑을 열어보니까 평소에 나오는 물의 량의
4분에 1정도만 통에 차 있게 해 놓은것을  보았고 너무 적은량의 물만 나오게 만들어 놓아서
휴지 한조각도 빨려 내려가질 않고 있어서 화장실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

며칠째 전화해도 안받고 카톡도 연락이 안됩니다.
다른 기술자 불러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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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acozy  05.03.2017 06:07:00  

    일부러 그런 변기로 교체한것이 아니어요.

    변기교체시에 LA시가 물 절약때문에 제공하는 변기일거여요.
    휴지가 안 내려가고 그렇지는 않은데, 천천히 내려 보셔요.

    서로 사는  동안에는 집주인과 사이좋게 지내고,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지내셔요.
    그렇게 사는 방법이 현명하고, 건강한 삶의 태도 입니다.

    집주인을 그런식으로 매도 하지는 마시구요^^

  • 갈릴레오  05.03.2017 15:41:00  

    안에 저장물양 조절하는 둥그런 (직사각형)프라스틱 잇습니다
    많이 구부려져 잇는거 펴 주면 물이 많이 찹니다

  • fnfno22  05.03.2017 22:58:00  

    답글 달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