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산삼 과 천종 산삼의 차이

글쓴이: nuniwayo  |  등록일: 05.01.2017 15:40:22  |  조회수: 1107
한인 사회에서 아주 널리 많이 유통 되고 있는 산삼들이 산속에 야생으로 자란 산삼이라고 믿고 사먹는 한인분들이 얼마나 많기에 그 많은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그수요를 감당할 정도가 될까요?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미국에서는 산에서 도토리 한알도 마음대로 못갖고 내려오고 솔방울 하나도 못가지고 내려오고 고사리 한잎을 따더라도 허가를 받고 정해진 limit 에 제한 기간 동안만 따서 가져올수 있는데 그많은 산삼들이 어떻게 그렇게 쏟아져 나오는지 궁굼 하지 않습니까?
설사 장뇌삼이라 해도 철저한 규정 과 검사 과정을 통과여 규정된 양 민큼 밖에는 출하가 안된다는 사실은 미국에 오래사신 분들은 상식적으로 모두 알것입니다.
뭐! 모두 가짜라고는 않겠습니다만 과연 진짜로 야생 산삼이 맞기는 할까요?
천종 산삼 이라하면 글자 그대로 하늘에서 내려주신 삼 인데 말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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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ilovehawaii  05.11.2017 23:42:00  

    누군지 말 안하겠지만 그분도 제법 많은 산삼을 채취하는데 천종산삼이 맞습니다.
    그분따라 채취철에 동행했는데요.
    국유림은 채취량에 규제가 있구요. 그양을 확보하고 사유림에 주인에게 허락을 받아서 채취합니다.
    그리고 더 필요한 경우
    미국 현지 심마니들에게 돈을 주고 구입을 하는데
    그 심마니들은 해당 관청에서 발행한 천종산삼 증명을 같이 넘깁니다.
    그래서 그정도의 분량을 확보하는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많지도 않습니다.
    내말은 뻥 아닙니다.
    그분들도 산삼 확보해서 열심히 사는 분들인데
    확실한 근거도 없이
    괜히 이런글들 올려서 그분들 거짓말쟁이 만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