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 기사중에 박근혜 피고인은 수갑을 가리지 않는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더불어 김기춘은 수건으로 가리고 조윤선은 수갑을 옷 속으로...
답답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이 탄핵되고 국정중단 , 촛불 , 코리아패싱이란 신조어 탄생
그런데 일국의 대통령을 지낸 자가 난 뇌물수수 안했으니 무죄다.
무엇이 본질인지 모르고 국민들이 기대했던 최소한의 반성선언 !
즉 본인으로 인해서 발생한 모든 것들에 대해서 엄중한 책임감을 통감하고
이러한 일들이 나 하나로 끝나고 다시는 재발되지 말아야 하고
비록 오해에서 비롯되고 내가 뇌물수수도 안했지만 최순실을 가까이하고 그 모녀의 잘못으로 인하여 상처 받았을 국민여러분께 마음속 깊은 사과를 드린다.
내가 단죄 받아 국민 화합만 이루어진다면 그 어떠한 처벌도 감수하겠다
이런 선언문은 고사하고 나는 뇌물 안 먹었다?
이것이 전부고 본인은 무죄이고 너무 당당하다 .
이런 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국민들도 반성 하셔야 된다고 믿습니다.
독립운동이라도 하시다 구속 수감돼서 그리 당당해 수갑도 안 가린다?
실실 웃는 박근혜
노씨는 지난 5일 박 전 대통령의 삼성 뇌물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뒤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 트윗은 6일 오후 9시 현재 1700회가 넘게 리트윗됐다.
노씨는 “실실 웃는 박근혜”라며 재판 참석 사실을 알린 뒤 “인신공격과 비방도 있었다”고 당시 법정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박근혜 당신은 반성을 모르나요?”라며 “당신이 사면되면 노승일은 자살을 택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최씨가 2015년 독일에 세운 회사에서 재무를 담당했던 노씨는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이날 재판에서 박 전 대통령의 유영하(55) 변호사와 설전을 벌이다가 "왜곡하며 질문을 던지지 말라"고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이에 유 변호사도 "말조심하라"고 소리쳤다. 노씨는 최씨의 이경재 변호사에게도 "그렇게 '최서원(최순실씨의 개명 후 이름)식'으로 사람을 매도하면 안 된다"고 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