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잘 안사먹는데 독립기념일은 귀찮아서
거의 2년만에 사먹었습니다.
갤러리아 반찬 안좋은 기억은 없었으므로.
반찬을사서 그중에 가장 최근에 만든날짜 골라서 (하루전꺼 고름, 2일전, 3일전 있었음)
집에와서 먹었는데 맛이 이상하더라고요. 설겆이 세제맛이랄까요.
안죽으니까 걍 먹자 해서 참고 먹다가
낙지젓에서 이물질을 발견합니다.
소비자도 손쓰고 먹는거고
그쪽도 먹고 살려고 많은 이윤 남겨서 장사하는거 아니겠어요?
가격수준에 맞춰서 퀄리티도 좋았음 하고요
이런 역겨운 이물질은 안나왔음 합니다.
이 끊어지지 않는 실 같은건 플라스틱 같습니다. 아 몰라요 그냥 갖다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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