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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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가막혀서 글을 올립니다.
이 매장 가지마세요. 사기 당한 느낌이네요.
전화빌을 좀 아껴볼까하고,
1월에 이매장을 방문해서 와이프와 아들포함해서 3라인을 한 어카운트로 만들엇습니다.
한국 여직원이 담당해주엇는데, 악세서리를 100불이상 사면 50%의 디스카운드와 해택을 준다고 해서 살것도 없엇지만 아이폰7케이스와 핫스팟 기계를 삿습니다.
여행가서 와이파이가 없을때, 전화 와이파이를 핫스판 기계로 쓰면 노트북도 쓸수 있다고 해서...
그런데 지금 요금이 저렴한 티모빌로 바꿀려고 왔는데 이 여직원이 우리 몰래 핫스판에 한달에 70불씩 나가는 라인을 연결을 해놨습니다. 물론 우리 모르고 있었고 쓴적도 없습니다.쓸줄도 모르구요. 그저 기계니 언젠가는쓰겟지 한거구요. 요금도 다달이 자동이체로 해놧고, 버라이존에 전화하니 니가 싸인을 해서 우린 모른다 라고 하고...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영어 잘못한다고 전화에 대해서 잘 모른데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정말 욕나오고 화나네요 어린 여학생이라서 그 여학생에게 왜 우리에게 말 안하고 라인을 당신맘대로 개통했느냐 따져야 하나 가계 찾아가서 주인불러 얘기를 해야하나?
피해 액수만 켄셀레이션피 175불 70X 6 =720 거의 900불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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