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존

글쓴이: Clamin  |  등록일: 08.07.2017 11:45:30  |  조회수: 1785
버라이존
2458 wilshire blvd #158 LA CA 90010
213-380-2299

정말 기가막혀서 글을 올립니다.
이 매장 가지마세요. 사기 당한 느낌이네요.
전화빌을 좀 아껴볼까하고,
1월에 이매장을 방문해서 와이프와 아들포함해서 3라인을 한 어카운트로 만들엇습니다.
한국 여직원이 담당해주엇는데, 악세서리를 100불이상 사면 50%의 디스카운드와 해택을 준다고 해서 살것도 없엇지만 아이폰7케이스와 핫스팟 기계를 삿습니다.
여행가서 와이파이가 없을때, 전화 와이파이를 핫스판 기계로 쓰면 노트북도 쓸수 있다고 해서...
그런데 지금 요금이 저렴한 티모빌로 바꿀려고 왔는데 이 여직원이 우리 몰래 핫스판에 한달에 70불씩 나가는 라인을 연결을 해놨습니다. 물론 우리 모르고 있었고 쓴적도 없습니다.쓸줄도 모르구요. 그저 기계니 언젠가는쓰겟지 한거구요. 요금도 다달이 자동이체로 해놧고, 버라이존에 전화하니 니가 싸인을 해서 우린 모른다 라고 하고...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영어 잘못한다고 전화에 대해서 잘 모른데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정말 욕나오고 화나네요 어린 여학생이라서 그 여학생에게 왜 우리에게 말 안하고 라인을 당신맘대로 개통했느냐 따져야 하나 가계 찾아가서 주인불러 얘기를 해야하나?
피해 액수만 켄셀레이션피 175불 70X 6 =720 거의 900불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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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ryry0903  08.07.2017 16:40:00  

    저도 한국 사람들이 하는 버라이존에서
    신문광고와 전화 상담때 한 얘기랑 실제 방문후에 말이 바뀌는
    사례를 당하고 난 이후로는 한국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사라져서

    한국사람이 하는 핸드폰 가게는 안가게 되더군요.....
    영어 조금 되시면 베스트바이나 코스코 같은데서 하세요.
    설명하지 않은 항목을 손님과 협의없이 계약 조항에 넣는게
    사기라는걸 아직 모르나본데...
    저러다가 누가 고소라도 하면 정말 큰일난다는걸 아직 모르나 봅니다

  • ilovehawaii  08.08.2017 00:22:00  

    미국 사람들도 그러지 않나요?
    그러니 괜찮다는 말은 아니구요.
    한국가게나 미국가게나 전화기 개통하러 가면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는
    말이죠.
    거기서 다달이 나가는 플랜에 잘못 사인하면
    매달 돈이 나가고 어떤 경우는 캔슬레이션 차지가 있으니까요.

    일단 핫스팟 기계를 구입하도록 했으면 당연 그런 플랜이 따라올것을
    좀 아는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플랜없이 전화기만 팔리가 없다는 것과 비슷한 생각이지요.

    속상하시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당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놈의 버라이죤 요거 조거 살짝 살짝 붙혀서 빌 나오는게 미워서
    계약 끝나자 마자 MVNO로 확 바꿔 버렸습니다.

  • Rkorea79  08.08.2017 10:59:00  

    분명 쓰지 않는 라인 이라서 끝어 달라고 말로만 하고 알아서 해줫을 꺼라고 믿엇는데, 2 라인

    결국 일년 가까이 빌을 냇어요, 확인안한 제 잘못이 크지만
    오토페이 해야 어쩌고 하길래 다 알아서 잘 해줄꺼라 믿엇죠

    엄청 손해 밧죠,

    거기도 버라이죤 여자분이 도와주셧는데,

    따져보니 머 결국 제 잘못이고

    이제 걍 직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