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가에 드림 하우스를 꿈꾸던 부부는 Contractor 를 고용해서 손해를 보자 그 밑에 일하는 handyman을 꼬셔서 마무리를 부탁하더니 이젠 그 Handyman 마저 믿지 못하고 고성을 지르며 논쟁을 버립니다. 너무나 황당한 일은 일하는 hispanic 친구들 돈을 삥 쳤다고 여편내는 으르렁 거리고 남편이란 작자는 덩달아 날뛰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곤란을 겪었습니다. 솔직하고 성실한 handyman은 그냥 망여자실 집을 손을 놓고 말았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황당한 일을 겪은 본인은 너무 속상하고 가슴에 멍이 들고 맙니다. 좋은 주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 본인은 결백하다고 주장하지만 가슴만 뫼어 옵니다. 아무리 돈이 있다고 사람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몰아치는 일은 정말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이 좁은 엘에이 바닥에서 이런 사람들하고 같이 숨쉬고 있다는 것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갑질이 따로 있나 싶습니다. 변호사를 몇이나 대리고 있는 사무장이라고 들었지만 선향한 사람을 함부로 의심하고 갑질을 한다면 여긴 미국이 아니지 않습니까? 선량하고 무고환 사람을 성실히 변호해야 할 작자가 정작 아무 잘못없는 사람을 몰아치는 정도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사기를 당했는지 짐작하게 합니다. 부와 명예가 사람의 인격을 매도한다면 세상이 얼마나 비참할꺄요? 술집에서 돈을 퍼쓰며 남에게 무용담처럼 지껄이고 다니니 더욱 한심합니다. 과연 그런 여편네는 뭘 바라고 같이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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