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입니다. 우선 벽에다 고객이 다 볼수있게 안내서를 써 붙이시고 고객이 영수증과 물건을 가지고 오면 조금 먹었더라도 원하는대로 환불이나 다른병으로 바꿔주세요.
예를 들면
1. 꼭 영수증과 물건을 가지고 와라
2. 10 일이후에는 안 바꿔준다. 환불이 없다.
3. 물건을 가지고 와야지 전화로는 불평을 받지않는다. 등등 경험상으로 본것을 공평하게 쓰세요.
물론 고객이 만족하고 늘어나는것이 업주에게는 좋은것이나 고맙게 해주는 손님이 그것을 남용하던지 자꾸 맛이없다고 하면 솔직히 우리는 최선을 다했는데 만족하지 못하니 마지막으로 환불해주고 그만 오라고 해야겠지요?
그러니 여러사람들에게 똑같이 공평하게 대하기 위해 벽에 안내서가 필요하지요. 또 영수증에 그것이 찍혀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것은 비용이 좀 들테니 그렇고
나의 경우는 신김치를 사본경험은 있어도 환불이나 돌려준적은 없습니다. 원글대로 공산품이 아니니까 각오해야지요. 그런데 언제 만든것인지 구별하게 병위에 무슨 색갈 종이로 (스티커) 만든 날자 (요일)를 부쳐놓으면 언제만든 것인지 사는 사람도 알겠고 주인도 오래 안팔린것 얼른 알겠지요.
저는 김치를 리턴해본 적은 없어요. 그리고 보니 유통기한이 지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식료품은 리턴해 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김치야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시어지는거고, 또 신김치는 신김치대로 먹을 일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맛이 없는 김치를 간혹 산적이 있는 대요. 그런 경우는 다시 사기가 꺼려지죠.
마켓 영수증들 보면 deli는 몇시간 그로서리는 몇일 이런식으로 다 적혀있어요.
똑같이 하시면 될거같내요
진짜 심각하게 문제가있다면 당현히 교환해주셔야되고여
넵 감사합니다.
얼마전 한남체인에서 김치를 사려고 하는데 먼저 오셔서 김치를 고르고 계신분이 있길래 잠시 기다려드렸죠. 헉---- 뚜껑을 열어서 안에있는김치를 손으로꺼내 맛을 보시더군요. 살다보면 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원글의 답은 아니지만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많으니 힘내시라고 몇자 적었습니다.
마트 반찬 코너 보면 맛 보지 마세요...라고 긁이 잇고 그림이 있는데도 손가각 으로 입에 쪽쪽 빨면서들 맛 보더라두요.
근데 리턴에 대한 상황이 있어고 막 무가내 스타일이 있어요.
윗 분이 말 한것 처럼 10일 이내 영수증 지참. 10% 미만 먹었을때 뭐 이런거 정도?
남이 맛 있다 하는데 본인 입엔 안 맞을지 모르니까요..
막 무가내 사람 보다 좋은 고객이 더 많을꺼예요
그래도 그런 사람들 까지 착하게 대하시면 더 좋은 것 으로 되 돌아 올꺼예요.
감사합니다~~~~~~~~~~
김치는 사고 나면..좀 시었어도 시면 신대로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먹는데요.
계속 사던데서 큰통으로 한통을 샀는데 배추 겉부분이(유난히 녹색인) 너무 많이 들어있는거 걸리면 좀 열받는 경우는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