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라다에 사는 것은 참으로 편리한 것이 많이 있는것 같아 좋다. 주말이면 아내와 함께 한국 마켓도 다니고 가까운 아웃렛도 다니고 운동도 하고 그런데 시온 마켓만 가면 그만 하루가 짜증 나기 시작 한다. 일 하시는 분들에게 잘 대접을 않하는지 모두가 손님에게 분 풀이 라도 하겠다는건지 맥시칸 일하시는 분도 손님을 아주 무시하고 뭐든 진지하게 대답하는것이 없다 뭐 어디 있는지 아느냐고 물으면 처다 보지도 아니하고 아무데나 가르킨다. 양념 갈비 사러 같다가 연세 드시고 키 작은 분은 손님에게 소리 지르는 것은 기본이고 몰건 집어 던지고 완전 테러다 매니져 아줌마는 인상만 그리고 ...... 시온 마켓 돈 많이 벌었는지 손님을 을로 알고 갑질 한다......... 시온 마켓에게 경고 한다 좀 친절해라 한인사회를 좀더 아름답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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