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에 위치한 시온마켓의 횡포

글쓴이: 설악산  |  등록일: 11.25.2017 23:25:37  |  조회수: 1774
라미라다에 사는 것은 참으로 편리한 것이 많이 있는것 같아 좋다. 주말이면 아내와 함께 한국 마켓도 다니고 가까운 아웃렛도 다니고 운동도 하고 그런데 시온 마켓만 가면 그만 하루가 짜증 나기 시작 한다. 일 하시는 분들에게 잘 대접을 않하는지 모두가 손님에게 분 풀이 라도 하겠다는건지 맥시칸 일하시는 분도 손님을 아주 무시하고 뭐든 진지하게 대답하는것이 없다 뭐 어디 있는지 아느냐고 물으면 처다 보지도 아니하고 아무데나 가르킨다. 양념 갈비 사러 같다가 연세 드시고 키 작은 분은 손님에게 소리 지르는 것은 기본이고 몰건 집어 던지고 완전 테러다 매니져 아줌마는 인상만 그리고 ...... 시온 마켓 돈 많이 벌었는지 손님을 을로 알고 갑질 한다......... 시온 마켓에게 경고 한다 좀 친절해라 한인사회를 좀더 아름답게 하자.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mamaleon  12.01.2017 12:53:00  

    1.마켓에 가서 케쉬어 옆에서 물건 담아 주는 히스페닉 직원한테 땡큐 했더니 아무말 안 함.
    2.식당 가서 주문 받는 언니 손님 한테 반말조로 오더 받아 왜 반말 이세요? 했더니, 이 여자 뭐야? 하는 눈과 얼굴로 쳐 다봄.
    3.마켓 들어 가는 입구에 일 하는 아저씨 한테 안녕 하세요...했더니 대꾸도 없어 또 안녕하세요 했더니 말이 없으심.
    마켓 들어가 메니져 하고 계산 하면서 얘기 했더니 오늘 입고 된 물건이 많아서 힘 들어서 그렇다 함...ㅋㅋㅋ ( 그러면 일 그만하고 집에서 편히 쉬어야 되는거 아님?)

    1.식당 가면 손님이라는 이유 하나로 반발 막~~ 해 가면서 매너 없이 구는 사람들 있음.
    손님은 왕..???? 왕 대접 받고 싶으면 상대방 한테도 왕 매너로 대해야 본인이 왕 대접 받는다는걸 모르심.
    2.식당 이던. 마켓 이던 어느 곳에서 종사 하시던, 손님을 맞는 곳에 메니져 분들은 첫쩨도 둘쩨도 먼저 손님 한테 인사 부터 하는 교육을 시키면 좀 더 좋은
    분위기로 바뀌지 안 을까 해요.
    꾸준히 하다 보면 기분 좋은 식당. 기분 좋은 마켓 으로 거듭 날것 같은데.

    마켓 여기저기서 세일 하고.
    식당 다 그맛이 그맛 아님?
    친절 하고 기분 좋은 곳 으로 먹으러 가고.물건 사러 갈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