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이의 유일무이 최초 대형찜짐방인 위스파를 좋아했던 한사람으로서 ..
11윌18일 위스파에서의 황당한 경험을 올려봅니다.
사진을 좋아하고 항상 사진기와 렌즈를 차에가지고 다였습니다..
사진동우회 와 구글 풀러스의 사진 올리는사람으로서..
11월 18일 토요일 발렛파킹하고 8시간 동안 위스파에 있다가 집으로 갈여고 와보니
차안에 렌즈만있고 사진기만 사라진것입니다 위스파 생기고 20년도더되나요..
지금까지 다닌곳인데 ..
우째이런일이...
위스파 보상해줄생각도 않고 고객을 위해 경찰에 신고도 안해줍니다..
친절한척. 고객을 위한다는곳이 위선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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