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이사할 예정이라 한인이 운영하는 century 이삿짐에 예약을 했습니다..
들어갈 콘도에서 계속 century에 보험을 달라고 일주일전부터 요구했지만 계속 시간만 지체하다 오늘온 소식이 보험이 expire 됐다고 합니다..그럼 처음부터 얘기를 하던지 이사하기 이틀전에..그것도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몇시간만 기다려봐서 안되면 다른 이삿짐 센터에 하라더군요.
정말 책임감없이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만약 보험을 요구하지 않았다면 정말 보험없이 비즈니즈를 하지 않았을까 의심도 듭니다..
손님들의 귀중한 물건을 운반하는 회사에서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다들 정직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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