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창문에는 왜 작은 구멍이 뚫려 있나요?
비행기는 고도가 10km이상의 상공을 비행한다.
비행하는데 온도가 영하 50도 정도 된다.
반면 비행기 실내온도는 영상18-20도이다.
이정도로 온도가 차이나면 창에 성에가 생기는데.
창 아랫부분에 난 작은 구멍 때문에 생기지 않는 것이다.
비행기 창문은 재질은 대부분 투명한 아크릴판으로 만든다.
비행기는 높은 상공을 빠른 속도로
비행하기 때문에 새나 다른 물질과 부딪쳐도 깨지지않는 고강도를 가져야 한다.
무게는 너무 무거우면 안되는데 아크릴은 유리보다 가볍고 유연성이 크고 튼튼하다.
특히 조종실 창문은 아크릴과 비닐판으로 만들어 졌다.
비행기 안팎의 강한 압력차를 버틸수 있는 강도가 있어야 한다,
비행기는 이육하거나 착륙할때 창문 커튼을 다 걷으라고 방송하는데,
그런 안전을 위한것이다.
항공기 사고는 착륙할때나 이륙할때 많이 발생 하는데, 사고가 나면 외부 상황을 먼저 알고
행동을 햐야 하기 때문에 커튼을 걷는 것이다.
기체에 화재가 발생했는지, 아니면 바다에 내려졌는지 눈으로 확인한 다음 비상탈출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기 위해서 걷으라고 하는것이다.
출처: http://jun-won.tistory.com/134 [소박한주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