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 한남체인안에 버라이즌 써비지

글쓴이: Ibee8989  |  등록일: 01.25.2018 04:32:59  |  조회수: 9657
이럴땐 보통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군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시어머님이 핸드폰이 필요하셔서 동네 가까운 버라이즌 직영점(플러튼 알버슨옆 매장)인것 같아 찾아 갔는데
거기서 일하는 직원하는말이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 지금 문제가 많아서 새걸로 바꿔도 공짜라고 하는 말에 현혹되어
핸드폰을 바꿨는데 나중에 핸드폰 Bill 을 보니 $400 넘는 금액이 부과 된거예요
알고보니 매장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을 누군가에게 팔아 버리고 공짜라던 핸드폰은 처음부터 $160 을 냈는데 알고보니 공짜도 아니여서 버라이즌 회사에 전화 해서 결국 해결은 했지만 나중에 몇백불 손해 보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또 핸드폰 정리 할일이 생겨 한남체인 안에 매장에서 핸드폰 정리도 할겸 시어머님 핸드폰도 새로 그곳에서 했습니다,, 직영점인줄 알고 찾아 갔다 손해 본 일도 있고 해서 한국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안심하고 찾아 갔더니 처음엔 친절하길래 다시 찾은 한남체인 도 똑같은 일이 또 생겼습니다
시어머님 핸드폰 전화기 값이 올드 모델이라 프로모션이라고 공짜라고 했는데 몇달후에 바로 어제 Bill을 보니
또 몇백불 핸드폰비가 나온겁니다...,

버라이즌에 전화 할려니 너무 귀찮아 핸드폰을 해준 매장(부에나팍 한남체인안)에 가서 물어 봤더니
거기서 일하는 여자분 태도가 백팔십도 바뀌고 " 영어를 못하니까  버라이즌에 전화 못하냐?"
너무 귀찮아 하는 태도에 "남편이 버라이즌 매장에 다니면서 공짜라고 하고 몇번이나 사기당했냐고 " 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 이랬더니 남편하고 통화 하면서 이여자 하는 말이 과관도 아니예요

"여기 온 사모님인지? 와이프인지? 누군지 모르겠지만 내가 사기쳤다고 따지고 있네요"

말은 바로 해야지 앞뒤 다 빼고 말하고 남편한테 "누군지 모르겠지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제는 돈을 떠나서 자영업하시는 한국분들 우리가 영어를 못해서 한국상점 찾아 가는게 아니고
어느 한 부분은 한국분들이 편하기도 하지만 이왕이면 ~ 하는 맘으로 찾아 가고 우리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 운영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내가 많은 것을 바라고 찾아 간게 아닙니다
귀찮지만 버라이즌에 또 전화해서 해결해야 겠지만 금전적으로 피해는 확실한 거고 말로 받은 기분나쁜 감정
까지......,,,,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여자분 정신상태가 너무 군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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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mamaleon  01.25.2018 08:23:00  

    안 그래도 전화 바꿀까 해서 주말에 갈려고 했는데 한번 가서 얼굴 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