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과 세라노에 있는 TINTELLIGENT 틴트샵 (3200 W. Olympic 전 Olympic Auto Sound)에서 얼마전에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새차 뽑은지 이틀만에 여기서 틴트를 할려고 차를 맡겼습니다. 전에도 몇번 이용했던 곳이라서 갔더니 주인이 바꼈더군요. 그래도 그냥 믿고 맡겼습니다. 4시간후쯤 다됐다고 연락이와서 30분안에 픽업한다고 하였습니다.
주인이 10분후 다시 전화가와서 자기는 볼일이있어 나간다고 옆정비소에서 pay하고 찾아가라고 하였습니다.
차를 픽업할려고 첵업을 하던중에 passenger side에 검정 window frame에서 3인치정도의 하얀색 스크래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passenger쪽은 아예 닦지도 않아서 엄청 지저분하게 뒀더라구요. 왜그랬을까요?
주인에게 바로 전화를해서 complaint을 했더니 자기는 틴트하기전에 종업원이 얘기해서 원래 알고 있었다고 발뺌을 하였고 또 다른곳에도 스크래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15분후쯤 바로 가게로 오더군요
한참을 실갱이 하다가 cctv를 보여달라고하니 조금 당황해 하더군요. 같이 cctv를 보니 종업원이 쇠줄자로 창문 size를 재다가 실수로 긁은것 같았고 물걸레로 그자리를 몇번 닦아 내더라구요.
주인은 같이 cctv를 보고나니 그제서야 책임을 지겠다더군요. 또다른 스크래치는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니 못찾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이상황에서 pay는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집에와서 다시한번 여기저기 살펴보니정말 가관이더군요.
한 창문 중간엔 틴트 필름이 접혀있었고 제일 뒷양쪽 window는 틴트를 아예 하지도 않았더군요. 그리고 차안에물자국은 그대로였습니다. 얼마나 급했으면.......
이틀후 그 주인이 오더한 새로운 part가 왔다하여 시간내서 바디샵에 가서 교체하고 바로 틴트샵에 가서 틴트도다시 했습니다.
당연히 저는 틴트비는 full로 pay하고 끝냈습니다.
그 주인은 끝까지 미안하단말 한번 안하고 자리에도 없더군요. 오히려 종업원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사장이 너무 rush하는 바람에 이렇게 됐다고...
제가 이렇게 구구절절 쓴 이유는 사람들이 저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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