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룸메이트와 함께 4가 베렌도, 유치원 건너편에 살고있습니다.
차 없이 강아지 한마리, 고양이 한마리와 넷이 함께 삽니다.
처음 계약할때 펫 디파짓을 주겠노라 했지만 매니저님께서 자신도 강아지를 키우니 괜찮다고 디파짓없이 계약을 했으며, 처음 계약할때 파킹 자리를 받고 계약했습니다.
당시에 저와 룸메는 차가 없어 받기로 했던 파킹자리에 대한 얘기를 뚜렷이 나누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계약서상 저희는 파킹자리를 언제든지 안내 받을수 있고, 계약당시 저희가 차가 없는걸 매니저님도 아시는지라 크게 신경쓰고 있지않았습니다.
그러고 있다가, 곧 제 룸메가 차를 사게 될것 같아 매니저님께 파킹자리를 주실수 있겠냐 여쭤봤습니다.
그런데 매니저님께서 그에대한 뚜렷한 답변 없이 강아지 조용히 시키면 파킹자리를 주겠다며 왜 강아지 조용히 시키기로한거 약속지키지 않냐며 조용히 시킬때까지 파킹자리를 내주지 않겠다며, 여전히 파킹자리를 주지 않고 계십니다. 가끔가다는 쉘터에 버리라는 말씀도 하시고 강아지부터 해결하면 그때 파킹자리를 주겠다고 하십니다. 같이 강아지 키우시는 입장에서 어떻게 저렇게 말씀하실수 있을까요? 계약서에 강아지에 대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매니저님께서 너무 부당한 대우로 강아지 핑계를 대며 저희에게 말도 안되는 논리로 파킹자리를 주지 않으시는거에 대해 굉장히 불쾌합니다. 어떻게 저희에게 파킹자리를 내주지 않으시는 이유가 강아지 일 수가 있을까요? 솔직히 여학생 둘이 살고있어 무시한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럴때 어떻게 정당한 요구를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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