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사는 시드니는 학교에서 입을 드레스를 고르러 갔다가 고민에 빠졌다.
친구에게 사진을 찍어 보내며 “드레스 어때?”라고 물었는데
알고보니 그 문자가 다른 사람에게 간 것이다.
문자를 받은 것은 다름 아닌 여섯 아이의 아빠인 토니 우드.
토니는 답장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꼭 그걸로 사세요”라고 답장을 보냈다.
그리고 이어서 “아내가 집에 없어 물어볼 수는 없지만, 우리 애들이 보기에는 잘 어울린다고 해요”라고 답장했다.
시드니가 실수로 보낸 문자에도 친절히 답해준 토니의 이야기는 트위터에 올라갔고
모두 엄지를 올리고 있는 귀여운 아이들의 사진은 무려 70만 개의 ‘좋아요’를 받고 17만 번 리트윗되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