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독소가 쌓이고 있다는 신호는

글쓴이: 호이호잇  |  등록일: 04.02.2018 15:24:06  |  조회수: 1364
1.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을 때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병행된다면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런 습관에도 몸무게에 변화가 없다면, 체내 독소 축적을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독소는 일반적으로 친유성(지방친화적)이어서 지방에 남아 있기 쉽기 때문입니다.


2. 잦은 피로감

체내 독소가 쌓이면 부신(adrenal gland)에 무리를 줘 충분한 휴식에도 피로가 잘 회복되지 않는 느낌을 받습니다. 부신은 체내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호르몬의 분비를 담당하는 기관인데, 독소로 인해 부신 기능이 저하되면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3. 냄새에 유독 민감해 질 때

평소와 달리 냄새에 민감해진다면, 단순 알레르기를 넘어 체내 독소가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독소가 쌓이면 독소 배출을 담당하는 간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간 기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 징후 중 하나가 바로 냄새에 민감해 지는 것입니다.


4. 머리가 멍해지는 경우

독소의 대부분은 뇌에 다이렉트로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독소들(아스파테임, MSG)은 뇌세포를 과도하게 자극해 괴사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위 독소들이 ‘블랙아웃’(갑자기 기억이 사라지거나), 갑자기 멍해지는 현상을 불러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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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erseyBoy  04.03.2018 06:21:00  

    자기가  개이니까 사람도 개와 같은줄알지.
    사람과 개가 같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