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두차례 방문 후 매트리스를 구매하려고 100불 디파짓을 내었고 3월15일에 집으로 딜리버리를 받고 600불중 나머지 500불을 직원에게 pay를 한 후 물건을 살펴보니 아파트 앞에서 부터 저희 집은 3층인데 올라올 때까지 거리가 멀지도 안은데 두명이 들지 않고 끌고와서 비닐이 새물건인데 비닐 다 찢어지고 당겨져있고한 상태가 너무 성이없다고 생각이 들며 동시에 직원이 아니라 일용직 직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동시에 가게에 전화하니 너무 불친절 했다며 나머지를 500불을 페이하고 영수증은 해달라고 하니 나는 모른다며 가버렸고 더 가관인 것은 프레임이 좀 늦게 도착해 몇일 뒤 포장을 뜯어보니 매장에서 확인한 물건이 아니어서 전화하니 리턴을 못해 준다고해 포장이사를 부르니 그 포장이삿짐 센터 사장말이 내가 가구점을 해서 안다며 이 물건은 250불 짜리 물건이라고 해서 기가막혔고 70불을 페이해 리턴을 하고 코리아 가구의 사장은 (한국마켓 건너편 매장의) 브런치 동양선교 교회위로 가라하고 브런치는 가면 판매직원은 사장에게 가라고 하며 골탕을 먹였다. 정말 나쁘지 않은가요? 이런 곳에서 물건 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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