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4.29 폭동 재연이 시작된다

글쓴이: guideusa  |  등록일: 05.05.2018 12:57:53  |  조회수: 1337
흑인들의 불만으로 일어난 4.29 폭동이



일부 정치인과 자기들의 커뮤니티를 위해



한인타운으로 방향을 전환



결국 한인타운에서 폭동들이 폭발했다.



한인들외 타민족들은 동정반 안심반 으로



위로와 격력을 했지만



한인타운은 완전 쑥대밭이 되었다.





이제 제 2의 4.29 폭동이 재연된다.



한인타운 한복판에 노숙자 쉘터를 만들어서



거지, 마약, 폭력 등 한인타운을 쓰레기 처리장으로 만들것이다.



쉘터는 오후 6시부터 아침 6시 까지 오픈한다.



그외는 다들 밖으로 나가야한다.



대다수 노숙자는 쉘터를 싫어한다.



감옥같아서이다.



아울러 쉘터 주변은 밤의 세력들이 지배한다.



그들은 무섭다.



한인들이 밥이 될것이고.



아이들과 여인들은 그들의 주요 타킷이 될것이다.



이것은 정치적으로 무서운 세력들이 장난을 친다.



한인타운은 우리의 제2의 고향이다.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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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FIX  05.05.2018 14:57:00  

    솔직히 말해서 투표를 안하니 어쩔수 있습니까?
    한인타운에 비즈니스하면서 사는곳은 외곽이니.....
    한타에 투표권이 높았다면 절대 이런일없었을겁니다.

  • mamaleon  05.07.2018 14:17:00  

    당연하신 말씀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