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웨슨하고 에릭 가세티는 무슨 죄일까요

글쓴이: 애플러브  |  등록일: 05.10.2018 10:33:04  |  조회수: 6556
자세히 조사해보면 알겠지만 들리는 소문에

쉘터 건립은 갑자기 결정된 것이 아니고

허브 웨슨하고 에릭 시장하고 이미 2달전부터 한인회와 데이빗 류에게 쉘터 만드는것을 알려주고

한인 사회를 대표한다는 한인회에서 한인 사회에 알림 없이 오케이 하여 그동안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정하는 날 로라 전 씨가 그 자리에 참석하였고요.

어제 (5월9일) 미팅에서는 그냥 시장하고 사진 찍을려고 참석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한 단체의 회장이 어떤 행사인지도 모르고 그냥 시장하고 사진만 찍을려고 참석했다...이해들이 되시나요?

또한 어제 여러 단체들이 미팅을 하였고, 밖에는 기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데이빗 류, 한인회 포함 구린 냄새가 있는 사람들은 미팅후 뒷문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만약 이 모든게 사실이라면, 허브 웨슨 입장에서 보면 사전 통보를 하였고, 한인들쪽에서 오케이하여 진행했었는데 이렇게 반대들을 하니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ㅋㅋ

진실은 나중에 변호사들이 밝혀내겠죠.


5월11일 업데이트 : 갑자기 한인회가 반대로 돌아서서 허브가 화가나서 지난 1년동안 한인회랑 쉘터 진행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왜 한인회는 지난 1년동안 다른 한인 단체들하고 쉘터에 대해서 상의를 안했을까요? 한인타운 살고있는 우리들은 왜 아무것도 몰랐을까요?

지금이라도 안 늦었습니다. 한인 단체들에게만 맞겨놓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한인타운 주민들이고 우리가 직접 우리 의견을 말해야합니다. 에릭시장과 허브웨슨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하는 이유는 아직 크게 반대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002년 월드컵때 길거리를 메우며 응원하던 영광처럼, 우리모두 행동으로 반대해봅시다. 우리 모두 12일 반대 시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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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A미식가  05.10.2018 14:05:00  

    천하디천한 중국산 짝퉁만도 못한 개 씹 쌍 年..

    발정난 암컷年 마냥 LA시장하고 사진 한방 제대로 박고 싶어 온동네 지,랄을 질질 처싸질러 놓고 다니누만..

    어제는 LA시장 앞에서 홈리스쉘터 건립 지지하고 오늘은 한인들 앞에서 쉩터건립 반대하고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씹年이 별 개조ㄲ튼  씹창 개씹지,랄을 처떨고 자빠졌네..ㅆ!!

    데이빗류도 당선된지가 꼴랑 2-3년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배때지가 부른 모양이고만..
     
    LA시장 만나고 싶어서 한인타운 한복판을 재물로 바칠年이라면 나중에 대통령을 만나 사진한장 제대로 박고 싶을땐 한인타운을 통째로 내줄年이거든 늬미 씌바랄年..

    이딴것들이 바로 알아서 기는 전형적인 거지노예 근성의 완결판이 아닐수가 없다..

    그리고 이런 글은 한인들이 많이들 보라고 미시방에도 좀 올리지??

  • 애플러브  05.10.2018 14:22:00  

    제가 남자라서 미시 어카운트가 없어요..혹시 누구 가지고 있으신분 계시면 copy paste 해서 올려주세요.

  • mamaleon  05.11.2018 08:10:00  

    그냥 웃지요 한인들 하는 꼴이 다 그렇지요..
    어차피 한인회도 지네들 가문에 영광 감투 싸움 이고.
    한인들 투표권 행사도 제대로 안해 투표도 기대치에 못 미치는데 몇분 수고 하신다고. 그분들만 애쓴다고
    한인들 마인드가 변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