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글라데시타운 지정 반대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일부러 Encino 에서40~50분 운전을 하여 마켓내에 위치한
부스앞에 봉사?하시는분에게 문의를하려니 , 그분은 계속 사적인 전화를 하며 저를 보고도 전화를 계속하더니
결국 전화를 끊더니만 카톡질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말을 걸었어도 카톡질에 정신팔려 저는 안중에도 없더군요.
기가차서 그냥 그자리에 계속 기다리는것도 어의가 없어 나와버렸습니다. 다른 봉사자는 없었고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그 여자 혼자 있었습니다.저는 한인타운에 노숙자타운이 생기던 방글라데시 타운이 생기던간에 그 동네 주민도 아니고 , 일부러 한국마켓와서 장 보는일도 없는지라 이번일과는 상관도 없지만,그래도 한국말과 글을 안다는 이유만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했었는데 안타깝네요.원래 한인타운에 몰상식하고 근본없는 사람들이 모여산다고는 들어서 설마했는데 사실인거 같아 씁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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