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에서 언니네 가족이 온다길래 제가 여기서 검색해서 LA CONDO텔 이라는 곳을 알려줬었거든요.
언니가 카톡으로 예약했다고 들었는데 오기 바로 전날 연락와서는 원래 있던 사람이 방을 연장했다고 방이 준비가 안됐다고 하면서 더 좋고 더 비싼 데를 어렵게! 찾아놨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타주에서 오려던 사람들은 그날밤에 바로 취소되면 다른데 찾아볼 여유도 없이 그곳에서 알려주는 더 비싼데를 해야만 하는 거잖아요. 무슨 이런 식으로 비지니스를 하는지 진짜 기분나쁘고 어이없네요.
이런식으로 톡 예약을 무시할꺼면 첨부터 톡으로 예약을 받질 말던가요.
동부 서부 시차때문에 이미 그쪽은 한밤중이었는데 톡 못 봤으면 당일날 보고 더 황당할 뻔 했어요.
얼마나 좋은 덴지 모르겠지만 엘에이 오기전부터 기분 팍 상하게 만들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장사 자알~되실겁니다 녜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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