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몇년 전에 딜러에서 DMV 에 등록을 늑장 부리고 안해서 늦게 license plate 받는 바람에 기다리는 기간동안 티켓을 받았어요 그래서 법원 가서 싸우다가 결국 dismiss 시키긴 했지만 그 싸우는 기간동안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잠도 못자고 열받아서 씩씩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30년전 미국 처음 왔을때 차 파는 사람들 정말 다 사기꾼 이라던데 사기는 사기대로 치고 손님 엿먹이고 하는게 아주 일상인거 같아요 (제가 미국 왔을때 차세일즈 들이 주로 이중 계약서를 꾸며서 사기 많이 쳐먹었습니다)
차파는 사람들 왜 그렇게 하나같이 그 모양인지 모르겠어요
온라인 때문에 다행히 차살때 편하게 살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싸이먼 이라는분이 친절하게 도와 주신다고 엄청 광고 하던데.. 아닌가 보네요.
자동차 곧 바꿔야 하는데... 하마터면 이 딜러 갈뻔 했네요.
거기 진짜골때리는 곳입니다 내차가 리콜이와서 서비스 갔는데 나오고 하루후 오일워링 뜨더군요 서비스 갔다와서 멀정하던차가 계속 잔고장이 납니다 돈벌려고 차를더 고장을 내더군요 최악입니다 파트도 앨에이 에서 가장비싸게 받더군요 확인하면압니다 한국인은 그곳 가지마세요 차도비싸고 차정비도 최악 입니다
저도 세일즈하는 사람이지만 고객 대하는 태도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글에 올렸듯이 license plate 어떻게 된 것이냐고 텍스트 메세지 했더니 알아보겠다고 답장을 하시더군요. 그런데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차 팔고 나면 그 이후의 일은 완전히 관심이 없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아는 치과의사 친구도 이전에 리스 새로할 때 좋지 않은 경험 있어서 다른 곳으로 옮겼다고 그러더군요. 일찍 알았다면 조금 더 주고라도 다른 곳에서 구입했을텐데... 차 사기 전에 이곳 저곳 알아보시고 인터넷으로 여러 정보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시간을 투자한 만큼 이익을 얻는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