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없으면 조용히 팁 1전만 주고 그냥 나옵니다. yelp 에 올리고 주변 사람들 한테 소문내고 두번 다시 안갑니다.
일 하는 사람들이나 주인 한테 말 해봐야 소용없어요.
저는 직원이나 식당 사장님 불러서 음식에서 냄새 난다고 하고 캔슬하는데요. 얼마 먹지도 못하고 돈내고 나오셨다니 좀 억울하시겠네요. 어려워 마시고 손님으로서 권리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저 같았으면 그냥 맛이 없는 경우였다면 아무말 안하고 다신 안갔을 거구요. 입맛은 다 틀리니까요.
조리문제로 보이는거면 (쩐내, 비린내) 처음에 사람 불러서 말했을것 같아요.
다시 해준하고 하든지 값을 빼준다거나 깎아준다고 하든지 양심적으로 나오면 다시 갈수도 있었을거같아요.
하지만 기분 나쁘게 했다면 다시 안가는건 물론이고 저도 아는 사람들한테 얘기해줬을것 같습니다.
상황봐서 다른 사람들이 피해볼거 같으면 Yelp에도 올렸을것 같네요. Negative Review 잘 안올리는데
딱 한번 올려봤네요. 우리동네 몇달동안 Grand Opening 이라고 써붇혔던 어느 식당.
순두부는 마켙에서 사는 인스턴트 보다 훨씬 맛 없었고, 냉면의 면은 라면 면보다 더 흐물흐물하고,
빈 밥그릇 가져다 줬는데 안에 머리카락 4개가 있었다는. La Canada 사시는분들 혹시 순두부
드시고 싶으시면 여기 가지 마시고 엘에이 멀면 조금 내려가셔서 Montrose 쪽에 있는거 가세요.
저도 그냥 남긴채 Montrose에 있는 곳으로 가서 한 20분 기다렸다가 먹었네요. 손님이 많아서.
거기서 조혜련 봤어요. ㅋㅋㅋ 어떤 아줌마가 되게 크게 떠들어서 속으로 "조혜련이랑 목소리 똑같다"
싶었는데 나갈때 보니까 조혜련 맞더라구요.
그 동네 안살지만 냉면 시키고 엄청 실망한 곳은 있는데. 순두부는 안먹어봐서 모르지만요.
혹시 명 (땡) (땡) (땡) (땡) 아니예요?
한글자 올리는것도 문제되나요? 전 그냥 거긴지 아닌지 많이 궁금해서요.
맞는거 같은데요. 여긴 일부러 밥먹으로 오는 동네도 아닌데.
어떻게 또 하필 거기서 냉면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