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신분 불판으로 안맞은걸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그곳 서비스는 나도 실망해서 더 아상 가지 않습니다. 점점 음식 가지수도 줄어들고 서버들의 불친절에 그곳을 이용하지 않은지 반년이 넘었습니다. 이곳 세리토스 지역의 음식점 서비스는 비교적 마음에 들지 안아서 이곳 지역의 한인들이 플러톤 식당들을 많이 이용하지요.
내용을 보니 나이먹은 분이 반말했다고 종업원고 싸움이 일어난 것 같은데 노인들이라고 아무한테나 막 반말 을 하면 안되지요. 그러나 꼰대니 나이처 드신것이 무슨 벼슬 운운하는 것은 너무 과한 듯 합니다. 사실 나도 지난 봄에 사우스와 파이오니아 코너에 있는 MOO부폐식당에 갔을때 손님이 많이 없는데도 입구에 사람도 없어 두리번 거리며 직원을 찾는데 멀리 있어 손짖을 해도 처다보지도 않고 앞에 앉아서 기다려도 아무도 처다보지도 않고 매니저인지 약간 나이가 다른사람보다 많은 사람이 오기에 어로 가야 하느냐 물으니 기다리라고 한 뒤 오지를 않아서 그냥 돌아올까 생각하다가 더 기다리니 젊은 사람이 데리고 들어가 자리를 잡아주고 난 뒤에는 아무도 처다보지도 않기에 손짖을 하니 그때서야 오더를 받고 또 기름과 소금을 부탁하려고 기다려도 아무도 처다보지도 않아서 아주 불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내가보기에는 손님이 반말한다고 승질 부린 분이나 만말을 심하게 한 노인도 잘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양반이 진짜 극혐임. 대놓고 갑질자랑하시나
좋은 우대받으면서 고기드시려면 나이쳐드신만큼 인성도 같이 챙겨다니십쇼//
두번다시 연장자라고 반말 찍찍해대지 마십쇼. 계속 그러다가 언젠가는 우동으로 가득찬 뚝배끼 산산조각납니다.
상상이상의 개념터진양반들이 많아 문제여..ㅉㅉ
댓글 다는 꼴하고. 나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