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애님의 친구 강은하(강은아)님을 찾고있습니다.

글쓴이: 이송림  |  등록일: 10.01.2018 22:25:47  |  조회수: 730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29살 여자 입니다.

저희 엄마께서 몇달전부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우울증증세로 치료중에 있으신데

밤마다 불키고 몰 적으시길래 봤더니,, 예전 고교시절 가장친한 친구였던 친구가

너무 보고싶다는 내용의 글들이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찾고계시는 친구분의 성함은 강은하(강은아) 님 입니다.

미국은 시집을 가면 남편성을 따른다 하여 지금은 자세히 알수 없지만.. 친구분의 동생이름도

기억하고계셨습니다 그분의 성함은 강수완 이라고 기억하고 계십니다.

저희 어머니는 수원여고를 졸업하였고

화성시 정남면에 거주중이였습니다. 당시 친구분과 동생분들이 이민을 가기전

어머니네집에 함께 잠시 살았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친구분이 이민가시고 몇번의 주고받은 편지내용에 아르바이트를 하시는데 눈치가 보여

앉아서 밥도 못먹는다 라는 내용이 자꾸 생각나신다고합니다..

저는 어머니의 하나밖에없는 딸입니다..

제가 곧 시집을 가서 어머니를 홀로 두고 가야 하는데.. 그렇게 보고싶어서 밤마다 찾으시는 친구분 꼭

찾아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생각보다 쉽지않네요..

제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주변에 이름이 비슷하거나 아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010-4011-0538 (한국)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66년생 이미애 님이 친구분 강은하(강은아) 님을 애타고 찾고있어요..

많이 보고싶어하시고 요즘은 정말 매일 같이 친구분과있던 이야기를 하시면서 추억하세요..

한국에서도 찾기 쉽지않은데 머나먼 미국까지 가신 어머니 친구분을 찾는 일을 쉽지 않겠지만..

조금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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