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계시죠

글쓴이: Tigerchoi  |  등록일: 10.31.2018 18:11:56  |  조회수: 525
동창생님,
그동안 집앞 길을 공사한다고,
얼마나 밤마다 씨끄럽던지.
이제 만 4개월 4일만에 , 동네가
고요 합니다.그동안 못잣던 잠을
자려고하니,잠이 와야지요,오랜만에
이방엘 왔더니, 제글일랑 모든게
삭제 되었습니다,이세상엔 종교의자유가
있던데, 어찌된게 이방엔 언감생심 입니다.
예수밖에 안보이는 사람들에게야,우리들
얘기가 별것 아닌걸루 생각해버릴 일일
겁니다, 웃을수밖에 도리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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