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돌담길을 걷다

글쓴이: Braunie  |  등록일: 11.10.2018 07:33:40  |  조회수: 544
연인과 걸으면 헤어지게 된다는 소문이 있던 정동길.
영원할것같았던 첫사랑은 이제 잊혀졌지만

아름다운 가로수에 가득한 낙엽들
운치있던 오래된 건물들
그 돌담벽과 정동교회 정동극장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까지
노래가사처럼 그대로 남아있더라구요

오랫만에 추억에 젖어보았습니다.
즐감하세요~

https://youtu.be/Hst5V6TcQfI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4bye  11.10.2018 08:21:00  

    Braunie 님 여전히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정동길의 '헤어짐' 소문은 '사실인가 부다' 로 인정하는 쪽 입니다.
    제가 그 피해자 거든요. ㅎㅎ

  • Braunie  11.10.2018 08:50:00  

    ㅋㅋㅋ 저도 피해자 맞습니다
    봐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 Wpqkfdy  11.10.2018 19:38:00  

    저는 삼청동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졸업까지 살면서 덕수궁은 들어가 보았지만 돌담길은 무슨일로인지 모르지만 한번 가본 기억이 있네요.그런데 오른쪽 돌담은 기억이 나는데 왼쪽으로 늘어선 상점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나중에 들어선건가요?제가 생각하는 그림이 아니라서 생소하네요.

  • Braunie  11.13.2018 06:35:00  

    저도 처음가봐서 잘 모르겠어요 ㅠㅠ

  • Wpqkfdy  11.11.2018 20:41:00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