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안 탄 택배기사님

글쓴이: 로얄젤리  |  등록일: 11.15.2018 09:17:22  |  조회수: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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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mamaleon  11.16.2018 08:15:00  

    본인들이 나름 선직국에서 산다고 착각하는 국민들.
    응급 헬기 뜨면 쓰끄럽다고 민원 넣는 수준.
    아직도 응급차 소방차 뒤에 있어도 안 비켜주는 수준.
    산에 가서도 물가에 가서도 쓰레기 버리고 오는 수준.
    술 처 마시고 경찰한테 대들고. 소리 지르고. 경찰서 가서 때려 부시는 수준.
    그런 주정뱅이 인간들 한테 반말 했다고 sns에 올리면 떠들어 대는 수준.
    학교 근처에 모텔이나 술집이 영업하도 있는  수준.
    기상악화로 비행기나 철도가 연기되면 직원한테 쌍욕하며 큰 소리내야 잘난줄 아는 빙신들.
    뭐 이것저것 많지만
    그래도 맘 따뜻하도 훈훈한 스토리는 가끔 접하고 많이는 국민인식이 많이 변했다 하지만 빙산에 일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