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공부안해도 대학수가 많아서 아무대나 들어갈수가 있다던데 sky가 뭔 필요래?
알바하며 서울에서 힘들게 학교 다니느니 지방에서 다니는게 훨씬 낫겠드만은.
요즘은 기업마다 블라인드 채용이 대세라던데 굳이 sky가 필요할라나?
천한싸구려 대갈들이 스펙 하나 믿고 설치던 시대는 이제 지난거 같드라마는.
이제는 애들을 보통아이로 키워도 괜찮을 시대라 본다.
sky 는 공부안해도 아무나 갈 수 있는 대학이 아니니까 의미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것,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는것이 알바와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사실 sky정도 나오면 자기 용돈은 과외하면서 벌어들입니다)
블라인드 채용을 한답시고 지방대 애들이 실력에서 sky나 더 나은 대학 다니는 애들을 이기기가 쉽지가 않다.
그 아이들은 실력을 길러야 할 때에 실력을 기른것. 상대와 경쟁을 했을때 이기는 방법을 터득한 녀석들. 사회에 나가서 차이가 단순히 대학이라는 계급장이라고 생각하시나?
또 사회가 고졸과 대졸을 달리보고, 대졸에서도 지방대와 명문대를 달리본다. 학벌지상주의니 뭐니 비판해도 좋지만, 사회가 학벌을 보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
당장 당신의 글에서 마저도 지방대와 sky를 구분하고, 천한 싸구려 대갈들이 스펙하나 믿는다"에서 열등감 마저도 증명이 되었다. 자녀에게 평생 당신이 짊어진 열등감을 느끼지 않게하고싶으면.
대학 입시를 할 수 있을때 최선을 다해서 좋은 대학에 가게 할 것을 노력을 하고, 그 이후에도 주어진 상황에 따라 최선을 다 하는 태도를 가르치는것이 좋다.
당장 나만하더라도 내 위에 있는 대학들에게 평생의 열등감이 있다.
이런이런 여기 또 하나의 열등의식으로 가득찬 썩은 고깃덩어리가 보이누만.
한국에서 사교육 비용으로 부모들의 허리가 휘는줄도 모르고.
사랑하는 나의 형제자매님 같이 sky에나 목을매고 살았던 동아줄들은 노력,실력보다는 오매불망 줄만 잘서면 성공이 눈앞에 보인다고 많은 시간을 낭비하며 기를 쓰고 고학력 스펙만 쌓았을 형제님 같은 sky 애호가들이 막상 블라인드 채용을 적용받아 최종학력,출신학교,학점,전공을 가리고보니 그물에 걸려 채용되는건 죄다 지방대생들 뿐이고 그렇니 저런 서울대 우울증 환자들이 사회에 나가는게 두려워 심리상담까지 받는거 아니겠는지요?
아직까지 둥그런 그 고깃덩어리 속에 학벌지상주의가 출세의 유일한 코드라 생각하고 억지로 껴맞추려고 노력한다면 도끼로 형제님의 그 싸구려 머리통을 갈라내고 나성보이님의 인생을 다시 사십시다.
우선 기찻길위에 몇구램 안되는 머리통을 올려 놓으시고 기차를 기다리심이 현명하실듯 싶지요.
형제님께서 필요하시다면 제가 언제든지 도와 드리렵니다.
관련기사 링크 올립니다.
(원글님이 상세 기사 내용까지 올리셨더라면 논란의 여지가 없었지 않을까 하여...)
https://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50994
서울대생의 거의 절반(46.5%)이 우울증이라는 보고서인데, 당연히 졸업후 진로문제가 원인이 되겠지요.
대기업 때려잡으며 길들이려고 하질않나, 싫다는 현대차 광주에 낑겨 넣으려 하질 않나, 계속되고 있는
그러한 쇼우잉이 모두의 불안 요인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