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법시험 최연소 합격자의 말말말

글쓴이: 스페이스바  |  등록일: 12.04.2018 09:17:42  |  조회수: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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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bye  12.04.2018 10:30:00  

    작년6월로 마지막 사시. 사다리가 없어졌다고 아쉬워 한다지만, 로스쿨에서 다시 맹글면 되긋제.
    미처 영글기도 전에 어린 나이에 합격 된것이 자랑스럽겠고 남보다 우월해 보이겠지만,
    영글지 못했다는 결점은 훗날 언제고 나타나게 될것을 염두에 두고 말도 조심조심 삼가하시길.
    2해차니 처럼 월남여자를 한국남이 제일루 좋아 한다는 망발 같은거 하덜말고.
    45세로 합격한 박종현씨 같은 경우야 말로 끈질긴 인내로 일군 쾌거, 이런걸 장인정신 이라고도 하지.
    두 부류 모두 암행어사 같은 역할 자알 해주시길...